물독에 물동이의 물을 ‘부어 다오!’ 이 말을 일본인들은 사투리로 ‘부 도-!’라고 했다. 이 말을 일본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平仮名[이 이두의 뜻은, 신민의 뜻을 실어 (펴 가며)임.-명치 이후 훈민정음을 보고 흉내 낸 이름이라고 판단됨]과 이두로 써보면 아래와 같다.
父 とう!
부 도- !(이 이두에는 제거할 종성이 없으므로 그대로 백제 말이 된다.)
부어 다오! (이렇게 표현하면 현대인도 알 수 있는 말이 된다.)
*부; ‘부어’의 사투리.
*도-; ‘다오’의 사투리.
***이두인 父자나 ‘とう’도 결국 백제 말을 표기하기 위한 수단임을 알 수 있다.
명치이후 일본정부산하 조선어 비밀연구원들이 위의 말을 함부로 갈라서 아래와 같은 단어를 만들어 내었다.
사실은 여기서 부터가 백제 말(조선말)과 일본 말?과의 경계선이다.
とう[父]; 이 말의 위, 아래에 존칭어 お와 さん을 붙이면
‘おとうさん[お父さん]; 아버지’라는 단어가 된다. (父; 아비 부)
*さん; 여기에서는 우리말의 ‘님’ 정도로 보면 되겠다.
*이 단어의 뜻은 父자를 뜻으로 새긴 결과이다.
**위와 같이 단어를 만든 결과 父자를 ‘とう’라고 읽는 웃지 못 할 꼴이 되었다.
**또한 父자가 없었다면 백제 말에서 ‘とう’가 원래 무엇을 의미했던 말인지 영영 몰랐을 것이다.
**이런 것이 일본 말이다. 그러므로 백제 말은 그림 밑에 숨겨져 있는 그림으로 남아 있게 된 것이다
일본인들이 ‘아버지’를 おとうさん이라고 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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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たちが ‘お父さん’を おとうさんと言うわけ.
水がめに物動異意水を ‘注いでつけます!’ この言葉を日本人たちはなまりで ‘不渡り-!’と言った. この言葉を日本人たちが主に使う 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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