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은 일본의 부정적인 면을 방송해 웃음거리로 만들지 않는가?
우리도 일본방송처럼 과장하여 일본의 모습을 보도하자!
한국에 성형하러 단체로 오는 일본인이라던지,
냄새나는 팬티를 파는 일본 여고생이라던지,
한국인들은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타국이나 타국의 국민을 비웃음 꺼리로 만들지 않는다.
혹 그랬다고 해도 그렇게 하면 국민들에게 바로 욕을 먹는다.
혹 방송에서 일본에 대해 비난을 해도 오직 시사 적인 면.
혹은 진지한 다큐멘터리 프로에서 한.일간의 민감한 역사문제를 진지한 어조로 다룰 뿐이다.
저런 것으로 낄낄대는 일본인과 일본 방송의 수준을 알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도 저런 식으로 일본을 비웃음 꺼리로 만드는 방송을 하고 싶어도
한국인들이 일본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일본 문화, 일본연예인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없고
오직 한-일 간의 역사 문제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질 뿐.
또한 일본에 관심을 가져도 오직 일본 내의 한류에 대해서만....
이번 후지TV방송 건으로
나는 한국 방송에 건의를 해 볼 생각이다.
일본이 저런 식으로 성형외과에서 막 나온 한국인들을 붙잡고, 또한 잘못된 통계의 기사등을 인용하여 그것을 구실삼아 과장하여 방송을 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이제 한국도 도저히 참을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