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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 대부분이 한자를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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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51850 2,300,641 / 2,811,753
日 한자서적, 총리 실수 덕에 판매 1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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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잘못 읽어 구설수에 휘말려온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 덕에 틀리기 쉬한 한자를 다룬 서적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19일자 오리콘 도서판매 집계에 따르면 후타미쇼보(二見書房)가 출간한 ’읽을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읽지 못해 틀리기 쉬운 한자’는 출간 1년만에 처음으로 종합서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눌변’(訥辯)을 비롯해 잘못 읽기 쉬운 1천868개의 기본 한자를 수록하고 있는 이 단행본은 지난해 12월 아사히TV의 정보프로그램이 아소 총리가 강연회 등 공식석상에서 ’답습(踏襲)’, ’빈번(頻繁)’ 등 비교적 쉬운 한자를 잘못 읽은 것을 집중적으로 소개한 뒤 주목을 받으면서 12월29일자 집계에서 41위에 오르더니 지난 12일자 집계에서는 6위 껑충 뛰는 등 상승세를 이어왔다. 

후타미쇼보 측 관계자는 “한자를 잘못 읽어 놀림감이 되고 싶지 않은 독자들이 있는 것 같다”며 “아소 총리의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왜인들이 아무리 한자를 자랑해도 헛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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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たち大部分が漢字をまともに読むこともできないのに (^--^)

日 漢字書籍, 総理間違いお陰に販売 1位連合ニュース 
Url コピースクラップすることブローその次期

漢字を過ち読んで口舌運に巻き込まれて来た分かりなさい茶炉(麻生太郎) 日本総理お陰に違うおしっこした漢字を扱った書籍が飛ぶように売れながらベストセラー 1位に上がった. 

19日付けオリコン図書販売集計によればフタミショボ(二見書房)が出刊した ’読めるようながらも読むことができなくて違いやすい漢字’は出刊 1年ぶりに初めて総合書籍部門で 1位を占めた. 

’口不調法’(訥弁)を含めて過ち読みやすい 1千868個の基本漢字を収録しているこの単行本は去年 12月朝日TVの情報プログラムが分かりなさい総理が講演会など公式席上で ’踏襲(踏襲)’, ’頻煩(頻繁)’ などわりと易しい漢字を過ち読んだことを集中的に紹介した後注目を引きながら 12月29日付け集計で 41位に上がったら去る 12日付け集計では 6位ぴょんと走るなど上昇勢を続いて来た. 

フタミショボ側関係者は “漢字を過ち読んでなぶり物になりたくない読者たちがいるようだ”と “分かりなさい総理の影響がないとできない”と言ったことで日本言論たちは伝えた

倭人たちがいくら漢字を誇っても無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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