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은 불쌍합니다.
불공평한 계약서를 작성해야하고
기획사의 압력으로 정치인이나 경제인의 술자리에 참여해서 성상납을 합니다.
얼마전에 자살한 장자연씨는 일본인도 잘아는
한국의 가장 큰 유력 일간지 사장의 술자리에 참여하여 폭행을 당하고 수시로 성상납을 했습니다.
유서까지 작성하고 자살을 했지만 언론사 사장은 경찰 조사도 받지않고 무혐의 처리되었습니다.
오히려 유서를 공개한 사람이 처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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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예인은 불쌍합니다.
불공평한 계약서를 작성해야하고
기획사의 압력으로 정치인이나 경제인의 술자리에 참여해서 성상납을 합니다.
얼마전에 자살한 장자연씨는 일본인도 잘아는
한국의 가장 큰 유력 일간지 사장의 술자리에 참여하여 폭행을 당하고 수시로 성상납을 했습니다.
유서까지 작성하고 자살을 했지만 언론사 사장은 경찰 조사도 받지않고 무혐의 처리되었습니다.
오히려 유서를 공개한 사람이 처벌을 받았네요.
韓国芸能人は可哀想です.
不公平な契約書を作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
企画社の圧力で政治家や経済人の酒席に参加して性上納をします.
この間に自殺した長子ヨン氏は日本人もよく分かる
韓国の最大の有力日刊紙社長の酒席に参加して暴行にあって随時に性上納をしました.
遺書まで作成して 自殺をしたが 言論社社長は警察の調査も受けないで無嫌疑処理されました.
むしろ遺書を公開した人が処罰されまし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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