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연합군을 뒤에 엎은 전쟁도 한반도에서 하고, 연합군을 등에 지고 한 전쟁도 했으니까....
자원이나 인력이나 토지에 대한 것이나....조선이 힘들지 않았겠는가?
1894년, 1904년 전쟁 모두 한반도에 있었고, 만주 사변 중일 전쟁 태평양 전쟁,언제나 전쟁의 중심에 한반도를 몰아 넣고, 그 외에는 일본 식민지에 좋지 않은 사람들을 쫓아 다니면서 처단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는데....
이런 식민지 역사를 가진 나라가 어디 있는가?
1차 세계 대전 뒤 윌슨 조약에 의해 패전국 나라들의 식민지는 모두 해방이 되었지만, 조선은 이 것에서 제외되고, 연합군에 반발을 하면서, 조선의 인간들이 마구잡이로 노동자나 병력으로 끌려 갔는데...이런 나라가 어디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