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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체르노빌 부소장, 일본 상황 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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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t 방사성 냉각수 어디로 숨겼나" 의혹 제기

 

 

前 체르노빌 부소장, 일본정부 강하게 비판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03-24 00:50  

"日, 원전 사고 초기 대응 실수로 주민 피폭키워"

"수백t 방사성 냉각수 어디로 갔나" 의혹 제기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옛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 수습에 참여했던 러시아의 유력 원전 전문가가 23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일본 당국의 초기 대응 실수와 정보 차단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

체르노빌 참사 직후인 1986~88년 체르노빌 원전 부소장으로서 원전 사고 수습 정부위원회의 공보 및 대외관계 담당을 맡았던 알렉산드르 코발렌코는 이날 현지 인테르팍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와 원전 당국이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모순되는 정보만을 발표하면서 원전 인근 주민들을 제때에 대피시키지 못해 피해를 키웠다"고 쓴소리를 했다.

체르노빌 사고 당시 언론에 사실 발표를 주저치 않아 "미스터 프라브다(진실)"란 별명까지 얻었던 코발렌코는 "소련의 체르노빌(1986), 미국의 스리마일 아일랜드(1979) 등 세계적 원전 사고 경험을 볼 때 원전 산업 지도자들은 항상 상황을 사실보다 밝게 전하려고 애쓰며 어떤 경우엔 허위 정보를 발표하기까지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일본 정부도 며칠 동안 원전 지도부의 입을 통해 "겁낼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원자로는 안전하다"고 주민들을 안심시켰었다"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관한 정보는 지금까지도 서로 모순되고 위안을 시키려는 성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원자로 냉각 시스템에 대한 전력공급이 끊겼다는 사실이 알려진 직후부터 즉각 주민들을 대피시켜야 했지만, 그로부터 이틀이나 지나 주민들이 이미 피폭된 뒤에야 대피를 시작했다"며 초동 대응 실수를 나무랐다.

코발렌코는 "원전 주변 지역의 방사능 수준이 시간당 1천200 마이크로 시버트, 하루 3만 마이크로 시버트까지 올라가고 반감기가 30년이나 되는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은 원전 내부 격납 용기의 보호장치가 훼손된 것이란 명확한 신호였다"며 "이는 원전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의미임에도 일본 전문가들은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참고로 "체르노빌 사고 당시 대피했던 원전 인근 "프리퍄티" 마을 주민들의 방사능 피폭 수준이 3만 3천 마이크로 시버트였다"며 후쿠시마 인근 지역의 방사능 수준이 상당한 위험 수위까지 올랐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어 수백 t에 이르는 후쿠시마 원자로 냉각 수조의 방사성 냉각수가 어디로 사라졌는지에 대해 일본 당국이 아직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일본 동료들이 잊어버린 건지 아니면 (모순되고 낙관적 발표로 당국에 대한 불신을 키운) 체르노빌의 경험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코발렌코는 이밖에 원전 사고를 보도하는 일본 언론의 자기 검열에도 문제가 있다며 "일본 공영 방송 NHK와 미국 CNN 보도를 보면 큰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형 사고나 테러 등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국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관계 기관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는 비정부 "정보센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왜구는 은폐가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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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チェルノブイリ副所長, 日本状況もっと深刻

数百t 放射性冷却水どこに隠したか疑惑申し立て

 

 

前 チェルノブイリ副所長, 日本政府強く批判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1-03-24 00:50  

日, 原典買って初期対応間違いで住民被爆キーウイ

数百t 放射性冷却水どこに行ったか疑惑申し立て

(モスクワ=連合ニュース) 炎鉄種特派員 = 昔のソ連チェルノブイリ原子力発展所事故収拾に参加したロシアの有力原典専門家が 23日日本福島原典事故に対する日本政府の初期対応間違いと情報遮断などを強く批判した.

チェルノブイリ惨事直後の 1986‾88年チェルノブイリ原典副所長として原典事故収拾政府委員会の公報及び対外関係担当を引き受けたアレクサンドルコバルレンコはこの日現地インテルファックス通信とのインタビューで日本政府と原典政府がすぎるほど楽観的で矛盾する情報のみを発表しながら原典隣近住民たちを適時に待避させることができなくて被害を育てたと苦言をした.

チェルノブイリ買って当の時言論に実は発表をためらわなくて ¥"ミスタープラブだ(真実)¥"と言う(のは)ニックネームまで得たコバルレンコはソ連のチェルノブイリ(1986), アメリカのスリーマイルアイルランド(1979) など世界的原典思考経験を見る時原典産業リーダーたちはいつも状況を事実より明るく伝えようと労力してどんな場合には虚偽情報を発表するまですると指摘した.

彼はそれとともに日本政府も何日の間原典指導部の口を通じて ¥"恐れることが何もないし原子では安全だ¥"と住民たちを安心させたと福島原典事故に関する情報は今までもお互いに矛盾して慰安をさせようとする性格を維持しているとつねた.

彼は福島原典で原子炉冷却システムに対する電力供給が切られたという事実が知られた直後から直ちに住民たちを待避させ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 それから二日や経って住民たちがもう被爆された後こそ待避を始めたと初動対応間違いを咎めた.

コバルレンコは原典周辺地域の放射能水準が時間当り 1千200 マイクロシボト, 一日 3万マイクロシボトまで上がって半減期が 30年もなるセシウムなどの放射性物質が検出されたことは原典内部格納勇気の保護装置が毀損されたことと言う(のは)明確な信号だったとこれは原典統制が不可能だという意味にも日本専門家たちはこのような事実を公開しなかったと指摘した.

彼は参照でチェルノブイリ買って当の時待避した原典隣近 ¥"プリピァティ¥" 村住民たちの放射能被爆水準が 3万 3千マイクロシボトだったと福島隣近地域の放射能水準が相当な危険守衛まで上がったことを示唆した.

彼は引き続き数百 tに至る福島原子炉冷却水槽の放射性冷却水がどこに消えたのかに対して日本政府がまだ答を出していないと日本仲間たちが忘れたかそれとも (矛盾して楽観的発表で政府に対する不信を育てた) チェルノブイリの経験が不必要だと思うことかわからないと疑惑を申し立てた.

コバルレンコはこの以外に原典事故を報道する日本言論の自分の検閲にも問題があると日本公営放送 NHKとアメリカ CNN 報道を見れば大きい差があると指摘した.

彼はそれとともに大型事故やテロなど非常状況が発生した場合には国民に信頼し得る正しい情報を伝達するために多様な関係機関代表たちが一緒に参加する非政府 ¥"情報センター¥"を設立する必要があると提案した.

倭寇は隠蔽が得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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