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原電) 240km 떨어진 도쿄,
채소서 방사성물질 검출..
시민들 패닉상태
[뉴스엔 김종효 기자]

후쿠시마 원전(原電) 연쇄폭발로 방사능오염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후쿠시마 원전(原電)에서 240km 떨어진 도쿄에서 재배된 채소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처음으로 검출됐다.
도쿄도 당국은 지난 3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재배하는 채소 고마쓰나(소송채)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 채소는 도쿄에 있는 농림종합연구센터에서 재배하고 있던 연구용 채소였다.
이 채소에서 검출된 세슘은 890베크렐로, 잠정기준 500베크렐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도쿄도는 긴급히 주변 농가들의 야채를 수거해 검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으나
자세한 수치공개 없이
기준치 이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세슘이 검출된 채소가 시장 출하용이 아니고 검출 수치 역시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며 시민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도쿄도는 도쿄 시내의 정수장에서 수돗물을 채취해 분석작업을 다시 실시한 결과 210베크렐에서 79베크렐로 떨어졌다고 전하며 1세 미만 유아에게 내려졌던 수돗물 음용 제한 권고를 일단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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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수치공개 없이 기준치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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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존망위기 앞에서도
정보통제하는 쪽발이 www
정말로 미치광이 민족이다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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