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지애나주 해상 100마일 지점에서 운송해온 액화천연가스를 기화시켜 육상으로 공급중인 LNG-RV. 선수쪽에 하얗게 거품이 이는 것은 선수부에 설치된 LNG를 기화시키면서 사용되는 바닷물이 흘러나오는 것이다.한국의 造船회사 ,대우 造船해양의 대형 LNG선박이,
미국,카트리나 허리케인 피해때에
도시의 가정에 gas공급과, 전기 공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한국 LNG선박의 첨단 기술로서, 발전소에 6개월간 LNG가스를 공급하여
재해지역의 도시에 전기가 공급및, 피해지역 각 가정에 gas가 공급되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재해 지역이었던 Louisina 주지사는 ,
도시가 암흑속에 빠질수 있었는데, 암흑으로부터 빛의 세계로 인도한 한국의 대우 造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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