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떤 바보 경제관료나 신문사 논설위원이
" 일본은 금방 회복할 것이다."
" 국민이 위기감을 느끼고 단결, 노력하게 된다"
라는 바보 소리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이것은 국민이 노력해서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모르고 있다.
대규모 국채 발행에 따른 빚더미 폭발의 도미노 현상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
방사능 오염은 어떻게 할 것인가? 20년~30년의 세월이 소요된다.
식품이 전부 오염되서 신생아의 우유 먹일 물이 없다고 한다.
산모가 오염된 식수를 마시고 신생아에게 오염된 젖을 주게된다.
그래서 생수를 사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야만 한다.
이것은 일본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이다.
더 이상의 나라로써 존재가치는 없다.
빨리 한국어를 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