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집에서 파란 색 쪽지를 발견한...그 곳에는 몇몇 검사를 하고 기입한 흔적이 보인....알고 보니까, 서울시에서 사람을 보내서 수질을 검사하고 기록을 한 것이라고 하네요...
우선 결과적으로 서울시 수돗물은 너무도 깨끗하고 안전하며, 그냥 먹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 울트라 프리미엄 완전 좋은 물이라는 것...
한국에서는 정수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임대를 하는 방식을 취하면 비용도 그렇게 세지 않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는 않지요..일반 기관이나 학교에도 정수기가 비치가 되어 있구요...
저의 집은 조금 특별해서 어릴 적부터 당뇨병 환자가 있어서 보리차를 계속 끓여 먹었는데..지금도 그런 영향인지 요즘은 "루이보스 tea"를 넣은 물을 먹는 것같아요...
서울시에서 계속적으로 수돗물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같은...
뭐..죽지는 않겠지만, 구지 수돗물을 그냥 먹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