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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자 방사능 피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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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취재한 KBS 촬영감독, 피폭 확인

염색체 손상 결과…"일본 원전 작업자 피폭량과 비슷"

기사입력 2011-05-03 오후 7:55:20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당시 현장 취재에 투입됐던 KBS 카메라맨이 방사능에 피폭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본부장 엄경철)에 따르면 박 모 KBS 촬영감독은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에서 실시한 방사능 피폭 검사에서 148미리시버트의 방사능에 노출 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 감독은 일본 대지진 참사 직후인 지난 3월 12일 <추적 60분> PD들과 함께 후쿠시마 원전에서 약 40km 거리에 있는 후쿠시마 공항에 도착했고 13~14일 센다이 남부의 나토리 지역을 돌며 취재하고 15일 귀국했다.

당시 KBS 새 노조는 "방사능 노출 위험에 대한 안전 대책 등이 전혀 없다"며 사측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21일 KBS는 21일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에 검사를 의뢰했다. 센터는 취재진들을 대상으로 △외부 오염도 측정, 피검사 △백혈구 검사 △DNA변형 검사 등을 진행했다.

그 결과 박 감독은 "불안정형 염색체 이상 분석(Dicentric chromosome assay) 결과 소량의 방사선에 피폭됐다"고 통보 받았다. 취재진 중 피폭됐다는 결과가 나온 것은 박 감독 뿐이다.

국가방사능비상진료센터는 KBS 취재진 외에도 후쿠시마 현장에 파견된 소방관 등 48명을 대상으로 방사능 피폭 검사를 했으며 2일 그 결과를 교육과학기술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임상 증상은 없으나 위험 지켜봐야"

박 감독이 받은 피폭선량의 위험도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린다.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관계자는 "500미리시버트 정도로 노출 될 때 혈구 수치의 변화 등 임상 검사 상의 변화가 나타난다"며 "박 모씨가 피폭된 양으로는 임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염색체 손상"이라는 검사 결과가 나타난데 대해서는 "50~100미리시버트의 경우 염색체 손상이 나타나나 이에 따른 결과는 계속 관찰을 해봐야 한다"면서 "염색체 손상은 흡연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고 계속 지켜봐서 사멸될 경우는 괜찮은 것이고 만약 돌연변이를 일으키면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영수 한림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좀더 우려를 표했다. 그는 "100미리시버트 이상 노출되는 것은 결코 흔한 일은 아니다"라며 "원자력 산업 종사자 등 특수 종사자에게 허용하는 연간 노출 한도가 50미리시버트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월 24일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작업하던 인력 3명이 방사능에 노출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은 사고가 있었다. 이때 이들의 방사능 피폭량은 170~180미리시버트였음을 감안하면 박 감독이 받은 피폭선량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주영수 교수는 "일단 염색체 변형이 일어날 만큼의 방사선에 노출된 것은 중요한 문제라고 봐야 한다"며 "100미리시버트에 노출될 때 백혈병 발생 위험은 1% 증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위험을 갖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주 교수는 "DNA가 손상을 받은 것은 다행히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평생을 살수도 있으나 암과 같은 변형된 DNA와 관련된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전 대책 없는 취재, 국내 최초 오명 썼다"

이로 인해 KBS 내에서는 "안전 대책 없는 취재"가 다시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KBS 새 노조는 성명을 내 "당시 지진 구조 활동을 벌였던 119 구조대원들은 피폭 검사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KBS 취재진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오명을 쓰게 된 셈"이라고 안전대책 미비를 지적했다.

KBS 새 노조는 "일본에 급파된 제작진 중 일부는 방사능 피폭 검사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사측은 지금이라도 즉각 방사능 피폭 현황을 다시 파악해 전면 재검사하고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KBS 사측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KBS 홍보실장은 "당혹스럽다"면서 "당사자에게 다음주 수요일에 정확한 재검을 다시 받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피폭이 사실로 확인되면 최대한도로 치료를 받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KBS 새 노조가 "안전 수칙도 없이 무리하게 출장을 진행했다"고 비판하는데 대해서는 "처음 출장 자체는 지진과 쓰나미 등 재난 취재로 간 것이고 간 다음에야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알았다"며 "방사능 논란이 나올 때에는 도쿄로 철수하도록 했다"고 반박했다.

프레시안 채은하 기자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0503192729&section=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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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폭된 기자가 트위터에 남긴 글

<저 오늘 방사능에 피폭되었다는 공식 결과를 통보 받았습니다.> 현지에서는 일본 정부가 정해놓은 위험지역 안에 절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찹찹합니다.) 전 운이 좋아 정밀 검사를 받았지만 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수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그냥.

제 검사 결과의 피폭 추정치는 아주 약한 수준입니다... 다만 이 정밀 조사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안전하다고 목청이 터지게 부르짖던 검사실 의사 선생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x도 모르면서 다 아는척 안전하다고 떠드는 것이 유행인가?

위험 지역에 들어가지도 않은 기자가 염색체 손상 판정, 정말 소량이니 안전한거야?

번역문보기

KBS 記者放射能被爆

福島取材した KBS 撮影監督, 被爆確認

染色体損傷結果…日本原典作業者被爆量と類似

記事入力 2011-05-03 午後 7:55:20

日本 福島 原子力 発電所買って当時現場取材に投入された KBS カメラマンが 放射能に被爆されたことで確認された.

3日全国言論労組 KBS本部(本部長オムギョングチォル)によれば朴某 KBS 撮影監督はグックがバングサソンビサングジンリョセントで実施した放射能被爆検事で 148ミリシボトの放射能に 露出 になったことで現われた.

朴監督は日本大震災惨事直後の去る 3月 12日 <追跡 60分> PDとともに福島原典で約 40km 距離にある福島 空港に到着したし 13‾14日 仙台 南部の ナトー里地域を回って取材して 15日帰国した.

当時 KBS 新しい労組は放射能露出危険に対する安全対策などが全然ないと使用側に 問題を申し立てたし 21日 KBSは 21日グックがバングサソンビサングジンリョセントに検事を依頼した. センターは取材陣たちを対象で △外部汚染度 測定, 血液検査 △白血球検事 △DNA変形検事などを進行した.

その結果朴監督は 不安整形染色体以上 分析(Dicentric chromosome assay) 結果少量の放射線に被爆されたと 通報 受けた. 取材陣の中で被爆されたという結果が出たことは朴監督だけだ.

グックがバングサヌングビサングジンリョセントは KBS 取材陣外にも福島現場に 派遣になった 消防署員 など 48人を対象で放射能被爆検事をしたし 2日その結果を教育科学技術部に報告したことと知られた.

今すぐ臨床症状はないが危険見守ると

朴監督が受けた被爆善良の危険度を置いてからは意見が行き違う. グックがバングサソンビサングジンリョセント関係者は 500ミリシボト位に露出する時血球数値の変化など 臨床 検事相議変化が現われると朴某氏が被爆された羊では臨床的に現われる症状はないと言った.

彼は ¥"染色体損傷¥"という検査結果が現われたのに対しては 50‾100ミリシボトの場合染色体損傷が現われるがこれによる結果はずっと観察をし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ながら染色体損傷は喫煙や他の 原因によっても起きることができるしずっと見守って死滅される場合は大丈夫なことでもし突然変異を起こせば問題になることだと言った.

しかし駐英数翰林大 予防医学科 教授はもうちょっと憂慮を示した. 彼は 100ミリシボト以上露出することは決して有り勝ちな事はアニダと言いながら原子力産業従事者など特殊従事者に許容する年間露出限度が 50ミリシボトダだと説明した.

先立って去る 3月 24日には日本福島原電 3号基で作業した 人力 3人が放射能にノ−ツルドエ 病院で 緊急 移送になって 治療を受けた事故があった. この時これらの放射能被爆量は 170‾180ミリシボトだったことを勘案すれば朴監督が受けた被爆善良も少なくないという指摘だ.

駐英数教授は一応染色体変形が起きる位の放射線に露出したことは重要な問題だと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 100ミリシボトに露出する時 白血病 発生危険は 1% 増加するからあれほどの危険を持つようになったことだと言った.

株教授は DNAが損傷を受けたことは幸いに何らの問題を起こさないで一生を買うこともできるが癌のような変形された DNAと係わった 疾病の発生する危険が高くなったことだと指摘した.

安全対策ない取材, 国内最初汚名使った

これにより KBS 内では ¥"安全対策ない取材¥"が再び まな板に上がるように見える. KBS 新しい労組は 声明(名前)を私の当時地震 構造 活動をした 119 構造隊員たちは被爆検事で何らの問題がなかったが KBS 取材陣だけこんな結果が出たことと言いながら 国内 最初の汚名を使うようになったわけにしなさいと安全対策未備を指摘した.

KBS 新しい労組は日本に急派された製作陣の中で一部は放射能被爆検事をまともに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使用側は 今でも直ちに放射能被爆現況をまた把握して 全面 再検社して対策を講じなさいと促した.

KBS 使用側は戸惑うという反応だ. KBS 広報室長は戸惑うと言いながら当事者に来週水曜日に正確な再検をまた受けるようにしたと明らかにした. 彼は被爆が事実で確認されれば最大限度で治療を受けるようにすべての措置を講ずると言った.

しかし彼は KBS 新しい労組が ¥"安全守則もなしにむりやりに出張を進行した¥"と批判するに対しては初めて出張自体は地震とスナミなど災難取材に行ったことで間次には福島原典事態が分かったと放射能論難が出る時には 東京で撤収するようにしたと駁した.

プレ試案チェ銀河記者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0503192729&section=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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被爆された記者がツイーターに残した文

<あの今日放射能に被爆されたという公式結果を通報もらいました.> 現地では日本政府が決めておいた危険地域の中に絶対入らなかったです. (沈着です.) 私は運が良くて精密検査を受けたがこの恩恵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数多い人々は? 分からなくてそのまま.

私の検査結果の被爆推正するとても弱い水準です... ただこの精密の調査自体が不必要だと安全だと声が裂けるように叫んだ検事室医者先生の顔が浮び上がります? xも分からなくなりながらだ知ったかぶり安全だと騷ぐのが流行か?

危険地域に入らなかった記者が染色体損傷判定, 本当に少量だから安全閑居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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