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근친상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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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누구나 한번쯤 일본의 야한 만화책이나 동영상을 접하게 된다. 그런 만화책이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본에서 성에 대한 표현 수위는 우리나라 것보다 훨씬 높으며 표현방식도 매우 다양하다. 성적내용을 다루는 만화책이나 동영상말고도 일본의 성적문화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개방적이며 일본인들의 성에 대한 인식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과 많은 차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은 처음에 일본의 성에 대한 문화를 접했을 때 적지 않은 충격을 받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히 일본의 성문화는 퇴폐했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남자들은 지나치게 성을 밝히고 여자들 또한 지조가 없어 아무남자에게나 자신을 맡기는 그런 사람들로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일본의 성문화에 대한 배경 지식 없이 지나친 문화사대주의적 입장에서 나온 발상이다. 이것은 프랑스인들이 우리나라의 개고기 문화를 야만적이라고 비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왜 일본의 성문화는 왜 동양의 성에 대한 인식과 다르게 지나치게 개방적인 것일까? 몇 학자는 그것이 고대 신화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일본이 세워진 신화적 배경부터가 성에 관련된 것이었고 일본인들은 이런 성 사상을 신성시 여겼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학자들은 일본의 성문화가 개방적인 이유가 기후적 조건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일본은 강수량이 많아 습기가 많이 차기 때문에 그들은 샤워를 자주 하였고 사람들 앞에서 몸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들로 보았을 때 일본의 개방적인 성문화는 일본인들의 퇴폐적인 사상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본의 개방적인 성문화를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아서는 안 될 것이며 그들만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본의 독특한 성문화인 혼욕을 중심으로 일본의 성문화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혼욕이란 남녀가 같은 욕실에서 함께 목욕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고대 때부터 이어져온 일본의 개방적인 성문화와 기후적 조건 때문에 생긴 다양한 목욕문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것이다. 지금은 비록 금지령 후 변질된 모습으로 일본 사회 속에서 남아있지만 일본의 문화인 혼욕을 통해 일본인들의 개방적이고 독특한 성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Ⅱ. 혼욕문화의 탄생요소 1. 국토생성 신화적 요소 일본의 국토생성 신화를 살펴보면 일본이 왜 개방된 성문화를 가지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그러면 일본의 혼욕문화를 좀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인들은 천부신 이자나키와 지모신 이자나미의 성적결합에 의해 일본국토와 우주만물을 관장하는 신들이 생성되었다고 생각한다. 고지키(712년)와 니혼쇼키(720년)에 의하면, 당시 지상세계는 원시의 해양 위를 국토가 해파리처럼 둥둥 떠다니는 형국이었다. 이에 타카마노하라의 천신들은 이자나키와 이자나미에게 표류하는 국토를 고정시켜 단단하게 만들도록 명하며 아메노누보코라는 창을 준다. 두 신이 천부교 위에서서 창을 바다 속에 담그고 바닷물을 휘저어 끌어올리자 창에서 떨어지는 소금물이 굳어서 오노고로시마가 형성된다. 두 신은 이 섬에 강림한 후 마에노모하시라라는 신성한 기둥을 세우고 궁전을 짓고, 이 기둥을 서로 반대로 돌면서 서로에게 구애를 한다. 두 신은 서로의 신체적 특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서로 묻고 답한다. 이자나키가 이자나미에게 묻기를 “너의 몸은 어떻게 생겼느냐”하자, 여신이 대답하기를 “나의 몸은 차츰차츰 생겨서 이루어져 있으나 이루어지지 않은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이자나키가 “나의 몸은 차츰차츰 생겨서 이루어졌으나 한 군데 남은 곳이 있다. 그러면 나의 여분의 것으로 완전히 이루어져 있지 않은 너의 몸에다 끼워 넣어 국토를 낳고자 한다. 너의 생각은 어떠냐?”라고 하자, 이자나미가 “좋습니다.”라고 하였다. 두 신은 서로의 성기결합에 의해 국토를 낳자고 했지만, 처음에는 어떻게 성행위를 하는지 몰라 곤란해 한다. 그 때 두 신은 할미새가 날아와 목과 꼬리를 흔드는 모습을 보고 성행위를 배운다. 두 신은 성교에 의하여 일본의 국토를 낳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세계의 성문화』,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2005, 37~38 여기까지가 일본의 국토생성에 관한 신화이다. 여기서 이자나키와 이자나미는 서로 남매인 것으로 추정이 된다. 따라서 그들은 근친상간에 해당하는데 사실 일본은 과거에 남매간의 결혼을 절대적으로 반대하지 않았다. 일본인들이 근친상간에 관해 관대할 수 있었던 까닭은 이런 신화적 배경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일본에는 근친상간을 소재로 한 만화책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근친상간을 저지르면 정해져 있는 봉납품을 바치고 신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기록으로 봐서는 일본인들이 근친상간에 대해 그것을 무죄라 여기고 완전히 받아들였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어쨌든 일본인들은 국토가 신들의 성행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믿고 그런 성행위를 매우 성스러운 것으로 여겼다. 그만큼 현재 일본인들은 다른 동양인들보다 성행위를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국토생성신화 외에도 일본인들은 고대시대부터 많은 성 풍속을 즐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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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近親相姦文化
学生時代に誰も一度日本のはでなマンガ本や動画を接するようになる. そんなマンガ本や動画を見れば分かるように日本でしも大韓表現水位は我が国のよりずっと高くて表現方式も非常に多様だ. 成績内容を扱うマンガ本や動画を除いても日本の成績文化は我が国よりずっと開放的で日本人たちのしも大韓認識も我が国の人々と多くの差がある. そうだから私たち国人たちは初めに日本のしも大韓文化を接した時少なくない衝撃を受けるようになる. それとともに自ずから日本の性文化は擾廃したと思う. 日本の男たちはすぎるほど性を明らかにして女達も志操がなくて誰男にも自分を任せるそんな人々に認識するようになる. しかしこんなものなどは日本の性文化に対する背景知識なしに度が外れた文化事大主義的立場から出た発想だ. これはプランス人たちが我が国の拘肉文化を野蛮的だと批判することと違わない. それならどうして日本の性文化はどうして東洋の省に対する認識と違うようにすぎるほど開放的なことだろう? 何学者はそれが古代神話の時にさかのぼると言う. 日本が立てられた神話的背景からがしも係わることだったし日本人たちはこんな性思想を神聖視思ったというのだ. また他の学者たちは日本の性文化が開放的な理由が気候的条件と関連があると言う. 日本は降水量が多くて湿り気がたくさん満ちるから彼らはシャワーをよくしたし人々の前で身を現わすことを恥ずかしく思わなかったというのだ. こんな理由たちで見た時日本の開放的な成文化は日本人たちの退廃的な思想のため作われたのではない. そうだから私たちは日本の開放的な成文化を歪曲された視覚で眺めてはいけないだろうし彼らばかりの文化を理解して尊重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ような理解を助けるために日本の独特の成文化である混浴を中心に日本の性文化に対して考察しようとする. 混浴と言う(のは)男女が同じふろ場で一緒にお風呂に入ることを言う. これは古代の時からつながって来た日本の開放的な成文化と気候的条件のため生じた多様なお風呂文化を背景で誕生したのだ. 今はたとえ禁止令後変質された姿で日本社会の中で残っているが日本の文化人混浴を通じて日本人たちの開放的で独特の成文化を易しく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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