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고기구이 체인점서 육회를 먹은 손님들이 연쇄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며 이중 3명은 사망했으며 60여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일본 아사히신문의 4일 보도에 따르면 도야마현의 고기구이 체인점인 "야키니쿠사카야에비스"에서 지난달 23일 육회 등으로 식사를 한 뒤 식중독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던 40대 여성이 이날 사망했다.
도야마현과 후쿠이현에서는 지난달 17일과 21일 야키니쿠사카야에비스에서 육회를 먹은 어린이 2명이 식중독으로 숨졌으며 3일에는 가나가와현의 같은 체인점에서 육회를 먹은 6명도 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했다.
지금까지 3개 현의 같은 고기구이 체인점에서 식사를 한 66명이 식중독인 장출혈성 대장균 O111 등에 감염됐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숨지고 24명은 중환자로 치료를 받고 있다.
도야마현과 후쿠이현 경찰은 20개 고기구이 체인점을 운영하는 야키니쿠사카야에비스의 사장 등을 불러 경위를 수사하고 있으며 업무상과실치사혐의로 식당 관계자들을 입건할 방침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에선 이런 사건은 일어나지 않지만..^^ 일본의 위생상태는 매우 더러워 육회 먹고 죽는 kkkk
날계란도 조심해라 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