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터넷 공유자료실등을 들어가 보면
자극적인 제목의 근친상간av.게임등이 꽤 있다.
"여동생을 따먹다.(묶어 놓고 시작 할 수도 있어요.)"
"누나와의 짜릿한 섹스"
"여동생을 섹스의 노예로 만들다."
"오빠! H의 짜릿함을 가르쳐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와의 섹스"
"아빠, 딸을 범하다."등등...
정말 짐승만도 못한 느낌이다.
나의 욕구란 평소에는 운동으로 해소한다.
나도 남자라 가끔 스트레스 받을 때는 av를 보지만
아무리 그래도 원칙은 있어 인간의 도리로 근친상간은 보지않는다.
그리고 나도 남자지만 저런 것의 제목을 접할 때마다 징그럽다는 생각이든다.
그런데 힐끗 제목과 제작국가만 살펴보면 모두 99%가 일본산이다.
과연 일본은 性進國이라는 생각이든다.
도대체 이런 것을 제작해 전세계 청소년과 성인남성에게 근친상간 범죄를 유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때문에 여성은 바로 자기 가족에 의해서 평생토록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과 마음의 상처를 입을 것이다.
실제로도 근친상간을 당하고 정신병과 우울증에 젊은 나이에도 내내 슬퍼만하다 결국 자살한 여성을 본 적이 있기에 정말 인간으로서 이건 아닌 것 같다.
일본은 빨리 전세계 근친상간 당한 여성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라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