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20세기에 倭色風으로 명칭되었다.
흔히 말하는 일본流 문화이다.
실제로 한국에선 열도 애니메이션이 인기가 있지만 저속한 내용 때문에 비난도 받고 있다.
열도 만화 곳곳에 등장하는 근친상간 암시, 성적 학대, 변태적 성의식, 엽기적 범죄 행위... 정상인으로선 도저히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없는 쓰레기 작품이 많다.
그걸 한국에선 倭色風이라고 통칭한다.
유럽과 동남아에서도 이런 부정적인 열도 문화 비하 단어가 있다고 들었다.
ujw=ugly jap wind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열도 문화流를 통칭하는 단어이다.
실제로 이런 倭色風 열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성년이 된 후 변태나 흉악범이 될 확률이 40% 이상이라는 통계 논문도 미국에서 발표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