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학 병원 학살 사건
한국 전쟁 중에 일어난 국군 환자 학살 사건
남한군의 전력 열세로 서울이 3일만에 함락 당하자 인민군들은 서울 대학 병원에 기습했다
그곳에 지키는 병력은 고작 국군 1개 소대에 불과하여 저항했지만 1시간도 안되어 전멸 당했다
서울대학 병원에는 부상당한 국군들이 매우 많았다 . 그들은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가지 못하는 ..
인민군 장교은 병원에 들어서면서 " 남조선 병사들을 전부 죽여라" 라고 말하고 병실마다 가면서 환자들을 총으로 난사하여 학살하였다..
그나마 권총을 가진 국군 장교 부상자들은 권총으로 저항했지만 사살되고 또는 자살하고 만다..
가히 3시간 동안 학살을 자행했다..
죽은 국군 환자수는 무려 1000 명이 넘었고 일반인 환자도 생죽음을 당했다..
살고자 도망가려는 국군 환자를 잡아서 칼로 목을 찔려 죽이기도 하였다 ...
서울 대학 병원 뿐 아니라 세브란스 와 적십자 병원에서도 학살을 자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