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바라고 있는 것이 한국의 다문화 이다
잘 보면 다문화 에서 차지 하는 비율이 중국이 많다
이것은 전략이다
중국은 남한의 출산률이 저하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것을 이용하여 한국이 다문화 체계( 중국인 위주)로 접어 들면 남한 인구 절반이 중국계가 차지 하게 된다..
그러면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르면 인구가 거의 중국계가 차지 하고 심지어 정치. 경제. 군사.등에 중국계 인사가 차지하게 되며 소수에 불과한 남한사람들은 중국인의 정책에 의해서 살아가 가게 된다
다문화가 과연 좋을까??
국내 외국인 100 만명 중에서 중국인이 무려 60만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