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에서 ``변수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임이
확인이 되가고 있는 요즘 시대다.
20세기는 동아시아에서 변수가 일본인줄 미국은 알았었다.
그러나 중국이 자유시장 체제로 들어오고 나니
미국이 볼때 동아시아의 변수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임을 요즘 느끼기 시작 한 것이다.
논리적으로 봐도 이게 맞다.
논리 1
일본은 중국을 견제할 많한 힘이 없다. 역사적으나 지역적으로 보나.
역사적/지역적---한반도는 중국과 바로 붙어 있어서.
일본은 중국 본토에서 볼때 외지에 고립 되어 있기에 중국과의 ```역학관계를`` 만들어낼 요지에선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
반면 한반도는 중국과의 역학관계를 창출해낼(미국에서 볼때)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미국으로서는 기대 100%요지인 것이다.
그래서 미래 미국의 사활은 한국에 달린 것이 된다.
이 시대는 영구적 항공모함은 없어도 된다. 영구적 항공모함은(=일본 본토) 20세기(1900년대) 중국 본토에 한번에 도달할 비행기가 없던 시대의 산물이다. 그래서 이제는 일본 본토가 미국의 사활이 달린게 아니고 최전선인 한국이 미국의 사활에 달린 것이 되는 것이다.
이시대에서 일본이 아무리 용트림을 써봐라. 중국이나 미국이 눈길이나 한번 줄것 같은가?? 안준다.
역사적으로나,지역적으로 일본은 미국/중국의 머리속에선 이미 필요도 없고 그래서 잊혀진 존재다.
결론
그래서 동아시아에서의 변수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이라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