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자유는 없으나 집(?)도 얻고 무전취식으로
약간이나마 편하게 삼 이곳의 대다수인
은둔형 백수들에게는 최적이랄까?
노숙자-역을 종횡하며 자유로이 살아가나 생활은 비참함
씻지도 못하여 병에 쉽게 노출됨 불행중 다행이라고
무료급식센터가 있어서 굶어죽는 일은 거의 없음
(무료긴한데 목사나 승려의 선교를 당해야함)
자살자-꿈을 안꾸는 영원한 잠에 들어 안식을 얻음
식물인간-사고를 못하여 불행을 못느낌 단 병수발 드는 가족은
병원비로 인해 불행을 곱절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