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6일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평창의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끈기"와 "인내" 같은 단어를 사용하며 과거 두 차례 유치 실패에서 배웠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솔직함이 돋보였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가 일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낙담하는 기사도 나왔다.
산케이신문은 7일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됐다는 사실을 인터넷판 톱뉴스로 보도하면서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가 도쿄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산케이신문이 낙담한 건 도쿄가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뽑힘에 따라 아시아에서 하계올림픽을 개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바보같은 민족성^^
평창은 한번에 성사 시켰냐?
삼고초려 끝에 10여년간 터득하여 얻어진 결과물인데
일본은 노력 해볼 생각도 하지 않고 걱정 부터 하고 있다니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