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한일 국민들이 한데 모여서 살아 갈 수 있는 "한일 공동 타운하우스"가 경기 양평군 관내에 건립 추진될 전망이다.
양평군 단월면 향소리 303번지 일대 지주들은 쓰나미 재해를 당해 역사적 아픔을 겪고 있는 일본인들이 비교적 지진권에서 안전한 한국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국내 최초 한일 국민들이 한데 모여서 살아 갈 수 있는 한일 공동 하우스를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본격적인 사업을 위해 발가벗은 CEO (어느 CEO의 누드경영 저자)로 유명하며 독특한 아이디어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찬석씨가 개발사업자로 나선다.
또 지주대표 김수철씨와 이찬석 개발자는 단지 내에 한일이웃사촌 민간 외교 기념탑을 건립할 뜻도 가지고 있다. 이미 현장에는 한일 이웃사촌 민간 외교 기념탑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주대표 김수철씨는 "총 사업면적 8,000평 가운데 1차부지 3000천평에 조성될 재팬 하우스는 한국과 일본인들의대일 관계를 보다 평화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로 재편할 수 있는 상징적인 주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발자 이찬석씨는 "한일관계는 과거의 시간으로부터 벗어나야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진정한 우호는 문화적 가치의 충돌에서 수용과 협력의 단계로 전환됐을 때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제는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자국의 이익만을 앞세우기 전에 상대를 배려하고 용인하는 21세기 이웃사촌의 외교가 필요한 때"라며 "그런 점에서 이번에 건립될 한일 공동 하우스는 국민적인 선린외교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미친인간들은 뭐하는 인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