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관찰한 것이다
1. 일본이 남한보다 4배 가량 크다는 것을 모르는
-> 생각보다는 작다고 인식하고 있다. 특히 내가 초등학교 2학년에게 일본은 한국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을 때 몇 번이나 다시 질문하면서 놀라고 있었던
2. 일본은 한국보다 남쪽에 위치한다
-> 사실 별로 그렇지는 않다. 동북으로 가면 갑자기 급격하게 북쪽으로 길어지고 있는. 다만 확실히 도쿄는 대구와 위도가 비슷하고 북경, 서울과 비교해서는 남쪽에 있는 것이 사실. 나는 처음에 도쿄의 위도는 서울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던
3. 도쿄에 가는 것이 왠지 우월
-> 오사카나 후쿠오카에 가는 것보다 도쿄에 가는 것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여행에 대해서 모른다
4. 일본인은 한국인에게 친절하다
-> 사실은 그렇지 않은 차별하는
5. 일본은 한국보다 약간 더 잘 살고 있을 뿐이다
-> GDP의 차이라던가 엄청난
6. 현재 일본 여행은 방사능 때문에 위험
-> 이것은 나도 확신을 하지 못하는. 지금 굳이 동북이나 도쿄에 가는 것은 이상하겠지...? 지금 만약 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일본이 아니라 중국으로 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