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음식의 철학적 본질

조회수 : 147
KO 255 ゴッホ1992 2,811,753

나는 아프리카 흑인과 동남아 노동자가 한국을 방문해서 초라한 가게에서 부담없이 한국 음식을 먹으며 원더풀! 환호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겨우 3000원 정도의 서민 음식이었지만 그들은 행복해 보였다.

한국 음식은 외양은 중시하지 않지만 量을 많이 준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맛 있게 먹고 더욱 행복했을 것이다.

프랑스 미쉘린에서 점수를 주는 것에 온통 신경을 쓰며 장난감 소품 같은 요리를 만드는 게 고급 음식 문화인가?

서구 백인 놈들 허영심 가득한 취향에 아부하며 찬사를 받는 게 대단한 음식 문화인가?

음식은 외양보다 量이다.

量이 많아야 고급 음식이며 최고의 음식 문화인 것이다.

화려한 외양 속에 빈약한 量의 열도 음식을 보면 음식이란 과연 무엇인가, 하며 본질을 철학하게 한다. 제발 열도인은 외양보다 量을 중시해라.

번역문보기

食べ物の哲学的本質

私はアフリカ黒人と東南アジア労動者が韓国を訪問して見窄らしい店で気軽に韓国食べ物を食べてワンダフル! 歓呼しておいしく食べる姿を見たことがある.

やっと 3000ウォン位の庶民食べ物だったが彼らは幸せに見えた.

韓国食べ物は形振りは重視しないが 量をたくさん与える.

それで彼らはもっとおいしく食べてもっと幸せだったろう.

フランスミスェルリンで点数を与えることにいちめん気を使っておもちゃ小品みたいな料理を作るのが高級食べ物文化か?

西欧白人やつら虚栄心一杯な趣向に諂って賛辞を受けるのがすごい食べ物文化か?

食べ物は形振りより 量だ.

量が多ければ高級食べ物で最高の食べ物文化人のだ.

派手な形振りの中に貧弱な 量の列島食べ物を見れば食べ物と言う(のは)果して何か, して本質を哲学するようにする. 是非列島人は形振りより 量を重視しなさ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5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55 Member_51393
  2. JA 0 i_am_sam
  3. JA 0 aichi-univ
  4. 조회수 : 128
    KO 255 Member_51610
  5. JA 255 Member_51788
  6. 조회수 : 151
    KO 0 Member_94919
  7. JA 10 west2009
  8. JA 0 senjinsokushi
  9. KO 255 glay978
  10. 2143851 daisaitama 3
    조회수 : 52
    KO 255 Member_55569
  11. KO 255 domain
  12. JA 255 Member_53479
  13. JA 170 20008
  14. JA 255 Member_50274
  15. 조회수 : 396
    KO 0 Member_67292
  16. JA 0 Member_51229
  17. 조회수 : 251
    JA 0 nekokan mkII
  18. KO 255 Member_55569
  19. JA 255 senjindaiki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