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회사, 프랑스 향수 브랜드 매수
한국의 대기업 화장품 회사 아모레파시픽크의 해외 주주 회사 AGO가 2일
(현지시간), 프랑스 향수 브랜드「아닉크・그타르(ANNICK GOUTAL)」를
매수했다.
아모레파시픽크가 해외 브랜드를 매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 매수 금액은
300억원( 약 23억엔) 대라고 한다.
아닉크・그타르는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아닉크・그타르가 자신의 이름을 붙여
1981년에 낸 명품 향수 브랜드로, 미국 등 세계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소스:중앙 일보 2011년 08월 04일
http://japanese.joins.com/article/514/142514.html?servcode=300§cod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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