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느낌이 든다.
이번 한류 반대 시위를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일.
아무래도 일본은 갈라파고스 같고 옛날에도 중국 중심의 질서에는 소속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경제력 같은 것은 단일 국가만으로도 충분하고 내수도 좋고.
하지만 그래도 일본이 좀 더 개방적이고 과거에 한국과 중국이 아직 성장하기 전에 東아시아를 대표하는 맹주 국가로의 위치를 굳혔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뭐 과거의 죄 때문에 그것은 힘들겠지만
아무래도 고립되고 외세에 배타적인 것은 좋지 않다.
미국의 강함도 전 세계로부터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라는데.
프랑스는 반대로 이슬람이나 흑인들을 많이 받아서 문제가 많은 것 같지만
사실 잘은 모르지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