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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채녈 한국 특집 방송 일본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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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세계적 다큐멘터리 채널인 히스토리채널이 처음으로 한국 특집을 제작했습니다.

오는 12일부터 세계 전역으로 방송될 예정인데, 경제 기적과 팝 한류를 이을 제3의 한류가 임박했다며 한국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주목할 만한 나라, 한국", 히스토리 채널이 전 세계 방송을 목표로 제작한 한국 특집의 제목입니다.

히스토리 채널은 영어로 제작한 이 50분 짜리 다큐멘터리에서 우선 한국의 경제기적을 소개했습니다.

60년도 채 되지 않아 한국은 마치 불사조처럼, 전쟁의 폐허에서 일어나 세계 7대 수출대국이라는 경제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의 과감성과 결단력, 빠른 행동과 단결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공에 대한 열망을 성공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인터뷰:크리스천 올리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서울지국장]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아주 과감하죠. 경쟁자들이 꺼리는 분야나 지역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히스토리 채널은 이어 K-POP과 드라마, 스포츠로 대표되는 팝 한류를 소개하며 한류가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류는 이제 세계적인 문화 현상이며 전세계 소프트파워 경쟁에 나선 최첨단 무기입니다.

그러나 세계 유일의 분단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숙제가 남아있으며 정치권의 극한 대립과 기성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노경수, 서울대 교수]

"사회적으로 정부 정책에 대한 엄청난 불만이 내재돼 있었죠. 삶의 질에 관련된 국민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게 주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디지털 붐은, 이런 정치적인 변수에도 불구하고, 한국인과 한국사회를 급변시키고 있으며 한국에 대한 세계인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타일러 브루어, 모노클 편집장]

"경제기적과 문화한류 이후에 올 제3의 한류에 주목해야 합니다. 앞으로 세계인의 생활 곳곳에서, 어쩌면 모든 분야에서 한국의 브랜드를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히스토리 채널의 첫 한국 특집 다큐멘터리는 우리시간으로 13일 토요일부터,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인을 상대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우리만 알고 세계는 잘 모르는 한국의 이야기, 세계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주목됩니다.

번역문보기

ヒストリチェニョル韓国特集放送日本は 13日


 

[エングコメント]

世界的ドキュメンタリーチャンネルであるヒストリーチャンネルが初めて韓国特集を製作しました.

来る 12日から世界全域に放送される予定なのに, 経済奇蹟とポップ寒流を引き継ぐ第3の寒流が切迫したと韓国に注目することを注文しました.

キム・ジンウ記者が報道します.

[レポート]

¥"注目するに値する国, 韓国¥", ヒストリーチャンネルが全世界放送を目標で製作した韓国特集の題目です.

ヒストリーチャンネルは英語で製作したこの 50分ドキュメンタリーでまず韓国の経済奇蹟を紹介しました.

60年度まだならなくて韓国はまるで不死鳥のように, 戦争の廃墟で起きて世界 7大輸出対局という経済強国で成長しました.

そして韓国人たちの果敢性と決断力, 早い行動と団結力そしてなによりも成功に対する熱望を成功の原因で指折りました.

[インタビュー:クリスチャンオリバー, イギリス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スソウル支局長]

新しい市場を作り出す能力が卓越です. とても果敢です. 競争者たちが憚る分野や地域も恐ろしがらないです.

ヒストリーチャンネルは引き続き K-POPとドラマ, スポーツに代表されるポップ寒流を紹介して寒流がこれからアジアを越えて世界へ伸びて行っていると評価しました.

寒流はもう世界的な文化現象で全世界ソフトパワー競争に出た最尖端武器です.

しかし世界唯一の分断状況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宿題が残っていて政治権の極限対立と気成政治に対する国民の不信も問題だと指摘しました.

[インタビュー:老境数, ソウル大教授]

社会的に政府政策に対するおびただしい不満が内在していたんです. 生の質に係わる国民の要求をまともに反映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うのが主な理由でした.

しかしインターネットとスマトホンなどに代表される韓国のデジタルブームは, こんな政治的な変数にもかかわらず, 韓国人と韓国社会を急変させているし韓国に対する世界人の期待を高めていると付け加えました.

[インタビュー:タイラーブルオ, モノクル編集長]

経済奇蹟と文化寒流以後に来る第3の寒流に注目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から世界人の生活あちこちで, もしかしたらすべての分野で韓国のブランドを見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からだ.

ヒストリーチャンネルの初韓国特集ドキュメンタリーは私たち時間で 13日土曜日から, 我が国はもちろん全人類を相手に放送される予定です.

私たちだけ分かって世界はよく分からない韓国の話, 世界人たちがどんな反応を見せるか注目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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