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LCD를 포기하는 커다란 잘못을 범하고 말았다. 덕분에 소니는 LCD패널을 등한시하고 차차차차차차차차세대 기술인 OLED 넘어가고 말았다.이로써 삼성은 소니를 추월할수 있는 빌미를 제공받게 되었다. OLED기술은 아직도 재생성과 상업성에 있어서는 다중적 판단이 있는 분야로 상업성에 문제를 앉고 있는 것이다. 어째서 소니는 이러한 판단을 했을까?
외국인인 나의 눈에 이미지되는 소니의 판단은 이러하다
- 그저 과거의 영광에 흡족한 노인 장로들 몇명이 모여서 이것은 좋아보이는군, 이라고 말하자
장로의 눈치를 보던 부하들이 "합시다, 최고의 선택입니다. 장로님의 선택은 틀리지 않습니다."
"늙은 장로님 만세"
장로 " 역시 제품은 두께가 중요하지않은가:"
부하 "장로님 지당하십니다."
이러한 문제에 문제제기를 하지않고 내부의 단물을 빨아먹는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