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은 100년 전에는 한민족보다 30cm 정도 신장이 작았다.
현재 5cm의 차이는 왜인이 굉장히 노력한 결과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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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들갑스런 일본인, 자연스런 한국인.
스웨덴 기자 아손 그렙스트는 1904년 부산에 왔다. 러일전쟁 현장에 대한 접근을 봉쇄한 일본의 눈을 속이기 위해 방직회사 사장으로 위장해 몰래 조선에 건너왔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족이라는 " 조선인 " 을 보기 위한 호기심도 있었다. 그가 조선에 도착했을 때 제각기 긴 담뱃대를 물고 있는, 억세게 생긴 조선 남성들이 그렙스트를 쳐다봤다. 그들은 푸른 눈의 이역사람은 안중에도 없다는 표정을 짓고는 있었지만, " 온화하고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 " 이었다. 그는 조선인을 이렇게 묘사했다. "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머리 하나 이상 키가 컸다. 또 신체가 잘 발달해 균형잡힌 몸을 하고 있다. 태도는 자연스럽고 여유가 있었다. 똑바로 위를 쳐다보는 얼굴은 그늘이 없고, 당당했다. 비굴하게 벌벌 기면서 넘치도록 예의를 차리는 일본인과는 큰 차이가 있는 동작과 태도였다. "
(후략)
[조선인]
"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머리 하나 이상 키가 컸다."(30cm ?)
" 신체가 잘 발달해 균형잡힌 몸매"
" 태도는 자연스럽고 여유가 있었다."
" 얼굴은 그늘이 없고, 당당했다."
[왜인]
"조선인보다 머리 하나 차이로 신장이 작다"
"비굴하다"
"빌빌하면서 넘치도록 예의를 차린다"
당시 조선의 평민
당시 일본의 고위층 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