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모가 없다. 대신 대규모 플레시몹 제작으로 , 연예인 방문을 촉구하고 있따.
일본에서 수백명이 모여서 한류반대 대모를 한다.
이것은 국민성 차이 일까/? 아니면 열등감 일까?
나는 둘다라고 생각한다. 경제파탄의 타겟이 마침, 인기를 가지고 있는 한류로 향하여
우익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전세계 매체가 주목해야 한다. 일본의 종말이 어느방향으로 가는지..
모두모두 취재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