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인도와 경제적으로 협력하지만
군사적으로 대립하고 있는데,,
아래 읽어보면, 일본과 인도가 짜서 중국에 맞서겠다고 말을 하면
마치 중국을 도발하겠다는 것 처럼 들리는데,,
나는 잘 모르지만,, 무엇인가 조금 구체성이나 비전 같은 것이 부족한 듯한
아니면 진짜로 대립을 생각하는 것일까,,
日수상, 이르면 11월 인도 방문
11/09/14 19:10
11월 인도 방문 조정
수상, 거대시장 겨냥
중국 동향 관련 협의도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수상은 14일, 이르면 11월 인도를 방문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 싱 총리 등 정권 간부 및 경제계 대표와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급성장을 지속하는 거대한 인도 시장에 대한 일본기업 진출을 도모한다고 복수의 정부소식통이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국의 동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일본 수상이 인도를 방문하는 것은 2009년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이래 처음이다. 노다 수상은 정상회담에서 전략적인 관계 강화에 주력할 의향을 표명할 방침이다.
취임한 지 얼마 안되는 노다 수상은 외교면에서 미국 중국 2대국뿐만 아니라 인도, 브라질, 남아공등 신흥국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자세를 드러냈다. 이달 6일 도쿄에서 열린 양국 우호 목적의 회의에서 노다 수상은 ”내년은 일본과 인도 수교 60주년이다. 양국 뉴대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정상급 교류 촉진에 대한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인도 인구는 12억, 시장은 급속한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외교 소식통은 ”일본의 경제성장은 인도와의 연대가 없이는 있을 수 없다. 대두 중인 중국을 견제한다는 의미에서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노다 수상은 인도 방문 기간에 아시아 지역 안전보장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북조선(북한) 핵, 미사일, 납치 문제와 중국의 군비증강에 입각해 정상급 연대 강화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국간 경제동반자협정(EPA)이 8월에 발효한 데 이어 인도 국내 산업의 인프라 정비 관련 협력도 추진할 방침이다. 양국의 현안 문제로 거론되고 있는 원자력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추진방식도 의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교도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