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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한 침몰은 미국 원자력 잠수함과 충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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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0616 2,073,928 / 2,811,753

천안함이 큰 충격으로 반파되어 침몰하고 탐색과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던 작년 3월 30일 잠수 수색작업을 하던 UDT 소속 한주호 준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집니다. 한 준위는 급히 산소탱크가 있는 살보하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전 국민의 애도 속에 UDT 베테랑을 떠나 보내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인 4월 7일 KBS 9시뉴스는 놀라운 사실을 보도합니다.
 
KBS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
 
한 준위가 사고를 당하자 국방부는 한 준위가 함수 위치에서 연결색 작업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사망했다는 발표를 하였기에 모두가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함수도 아니고 함미도 아닌 제3의 위치에서 사망했다
”는 보도내용은 천안함 사건 전체를 통해 가장 큰 특종보도 중 하나였습니다.
 

지난 4월 7일 방송된 KBS <뉴스9>

 
KBS는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앞 가까운 위치에‘제3의 부표’가 존재하며 그 부표의 위치는 함미가 가라앉은 곳에서 6km 떨어져 있고 함수가 가라앉은 지점으로부터는 1.8km나 떨어져 있으며 한 주호 준위와 함께 수중작업에 참여하였던 UDT 동지회 회원의 증언을 통해 한 준위가 제3의 부표 아래에서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UDT 회원과 함께 제3의 부표 위치까지 배를 타고 나간 KBS 취재기자는 한 준위와 함께 수색작업에 참여한 UDT 회원에게 묻습니다. “(한 준위가 사망한 지점의)부표가 용트림 바위 바로 앞에 그 부표 말씀하시는 거예요?”라고 질문하자 UDT 회원은 “그렇죠”라고 분명한 어조로 답변을 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영상에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KBS는 한 준위 사망 후 나흘 뒤 용트림바위 위에서 열린 UDT 동지회 회원들의 추모제를 영상으로 보도 하였는데 UDT 동지회 회장은 “부표가 있는 곳 앞에서 추도사를 읽겠습니다”라는 ‘의미있는 말’로 추도사를 시작합니다.
 


 

지난 4월 7일 방송된 KBS <뉴스9>

 
제3의 부표 관련 ‘구조책임자’최영순 소령에 대한 증인심문
 
지난 9월 19일 열린 천안함 2차 공판에서 증인석에 앉은 최영순 소령은 “한 주호 준위가 제3의 부표 아래에서 작업하다가 사망한 것이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대하여 “사실이 아니다”라며 전면 부인하면서 “한 주호 준위는 함수 위치에서 작업을 하다가 사망하였다”며 “한주호 준위가 백령도에 도착한 것이 28일 저녁이었고 잠수는 이틀 정도 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준위 사고 당시 뉴스보도를 보면 한 주호 준위는 이미 4일간 잠수를 하였던 것으로 보도되고 있어 최영순 소령의 증언과 전면 배치됩니다. 보도에 의하면 한 주호 준위는 “나흘 연속 구조작업을 벌이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구조작업에 참여하였던 “해군 해난구조대(SSU) 요원 2명도 수중작업 중 실신해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 주호 준위가 사망한 시점이 3월 30일 오후 3시20분입니다. 그런데 “나흘 연속 잠수”를 했다면 30일, 29일, 28일, 27일 - 나흘 간일 터인데 정작 27일, 28일 양일간은 함수 함미를 찾지 못하고 있었던 시점이라 “배도 없는데 도대체 어디서 잠수 작업을 했었단 말인가”라는 의문에 대해 해답을 내어 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까지도 “이해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인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사령관의 백령도 방문 그리고 한주호 준위 유가족에 대한 위로금 전달 등의 상황은 “한주호 준위가 천안함이 아닌 미국과 관련된 수중 구조작업에 참여했었을” 개연성을 매우 높게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검증이 이번 재판을 통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부분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UDT 회원들 추가 증인으로 신청될 것
 
KBS 취재에 응한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 중 가장 중요한 대목은 그 분들이 직접 제3부표 밑으로 잠수하여 실체를 확인하였던 물체에 관한 진술입니다.
 
UDT 동지회 회원인 이헌규씨와 김진오 씨는 KBS와의 인터뷰에서“함수에 접근하자 국기게양대와 같은 기다란 봉이 만져졌고, 2미터가량 더 들어가니 해치문이 열려 해치문 안으로 들어가니 소방호스가 보였다”고 말하였습니다.
 


함수에 국기 게양대

지난 4월 7일 방송된 KBS <뉴스9>

 
이 증언이 중요한 이유는 (1)국기게양대와 같은 기다란 봉의 존재여부 (2)해치문의 존재여부 (3)해치문 안의 소방호스 존재여부가 그 물체가 무엇인지 밝혀줄 수 있는 핵심적인 단서인 셈인데 이러한 구조는 천안함의 함수에서는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 공판에서 변호인단이 이 문제를 놓고 최영순 소령에 대한 집요하고 심도깊은 질문을 하였으나 최영순 소령은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즉답을 회피하며 “모른다”로 일관하였고 급기야 결국 재판장께서 “그러면 UDT 동지회 회원들을 증인으로 요청하라”는 제안하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UDT 동지회 회원들은 처음부터 변호인측에서 증인으로 요청하고 싶었지만 변호인측 요청 증인의 수가 너무 많아 준비기일재판 조율과정에서 빠졌던 분들인데 다시 증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번 공판에서 얻어낸 중요한 성과 중 하나입니다.
 
제3의 부표, 그 아래에는 천안함 사건을 야기시킨 실체가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접근하였던 분들 중 한주호 준위는 유명을 달리하였고 그와 함께 그 곳에 있었던 분들은 그 이후 철저히 침묵하며 초기의 진술을 번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분들이 증인석에 선다 하더라도 진실을 말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천안한 침몰은 미국 원자력 잠수함과 충돌 사고 가능성이 커져버린..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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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した沈沒はアメリカ原子力潜水艦と衝突事故..

天安することが大きい衝撃に半破されて沈んで探索と救助作業が進行の中だった去年 3月 30日潜り捜索作業をした UDT 所属一週号准尉が意識を失って倒れます. 一准尉は急に酸素タンクがあるサルボハウに移送されたが結局命を失う切ない事が発生しました.
 
全国民の哀悼の中に UDT ベテランを去って送って一週間が経った時点である 4月 7日 KBS 9時ニュースは驚くべきな事実を報道します.
 
KBS “一週号准尉, 他の所で死んだ”
 
一准尉が事故に適うと国防省はならない准尉が関数位置で連結色作業をした中意識を失って死亡したという発表をしたから皆がそんな竝びにだけ分かっていたが “関数でもなくて艦尾でもない第3の位置で死亡した
”は報道内容は天安する事件全体を通じて最大の特種補も中の一つでした.
 

去る 4月 7日放送された KBS <ニュース9>

 
KBSはペンリョン島竜おくび岩前近くの位置に‘第3の浮標’が存在してその浮標の位置は艦尾が沈んだ所で 6km 離れていて関数が沈んだ地点からは 1.8kmも離れているし一酒壷准尉とともに手元作業に参加した UDT 同志回会員の証言を通じて限り准尉が第3の浮標の下で作業をしている途中事故にあったと報道しました.
 
UDT 会員と一緒に第3の浮標位置まで船に乗って出た KBS 取材記者は一准尉とともに捜索作業に参加した UDT 会員に聞きます. “(一准尉が死亡した地点の)浮標が竜おくび岩まん前にその浮標おっしゃるんです?”と質問すると UDT 会員は “そうです”と明らかな口調で返事をする内容がそっくりそのまま映像に積まれています.
 
そして KBSは一准尉死亡後四日後竜おくび岩の上で開かれた UDT 同志回会員たちの追慕祭を映像に報道したが UDT 同志回会長は “浮標がある所の前から追悼辞を読みます”という ‘意味ある言葉’で追悼辞を始めます.
 


 

去る 4月 7日放送された KBS <ニュース9>

 
第3の浮標関連 ‘構造責任者’ツェヤングスン少領に対する証人審問
 
去る 9月 19日開かれた天安する 2次公判で証人席に座ったツェヤングスン少領は “一酒壷准尉が第3の浮標の下で作業してから死亡したのではないか”と言う弁護人の質問に対して “事実ではない”と言いながら全面否認しながら “一酒壷准尉は関数位置で作業をしてから死亡した”と “一週号准尉がペンリョン島に到着したのが 28日夕方だったし潜りは二日位した”と証言しました.
 
しかし一准尉買って当の時ニュース報道を見ると一人の株号准尉はもう 4日間潜りをしたことで報道されていてツェヤングスン少領の証言と全面配置されます. 報道によってほしい酒壷准尉は “四日連続救助作業を起こして事故にあったこと”と知られています. そして一緒に救助作業に参加した “海軍海難救助隊(SSU) 要員 2人も手元作業の中で気を失って治療を受けた”と報道しています.
 

 
一酒壷准尉の死亡した時点が 3月 30日午後 3時20分です. ところが “四日連続潜り”をしたら 30日, 29日, 28日, 27日 - 四日間日敷地なのにいざ 27日, 28日両日間は関数艦尾を尋ね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時点だから “配島ないのに一体どこで潜り作業をしたか”という疑問に対して解答を出しておく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
 
も今までも “理解するとても難しい状況”である在韓米大使と在韓米軍司令官のペンリョン島訪問そして一週号准尉遺家族に対する慰労金伝達などの状況は “一週号准尉が天安することがないアメリカと係わる手元救助作業に参加した” 蓋然性を非常に高くしているし これに対する検証が今度裁判を通じて必ず行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に指摘されています.
 
UDT 会員たち追加証人に申し込みされること
 
KBS 取材に応じた UDT 同志回会員たちの証言の中で一番重要な書き入れ時はその方々が直接第3浮標下に潜りして実体を確認した物体に関する陳述です.
 
UDT 同志回会員であるイホンギュシと金陣伍さんは KBSとのインタビューで“関数に近付くと国旗掲揚台のような長たらしい棒が触られたし, 2メートルほどもう入って行ったらヘチムンが開かれてヘチムン中に入って行ったら火消しホースが見えた”と言いました.
 


関数に国旗掲揚台

去る 4月 7日放送された KBS <ニュース9>

 
が証言の重要な理由は (1)国旗掲揚台のような長たらしい棒の存在可否 (2)ハッチお問い合わせ存在可否 (3)ヘチムン中の火消しホース存在可否がその物体が何なのか明らかに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核心的な手がかりであるわけだったのにこのような構造はチォンアンハムの関数では捜してみ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です. 
 
 去る公判で弁護団がこの問題をおいてツェヤングスン少領に対する執拗でシムドギブは質問をしたがツェヤングスン少領は当惑な顔をして直答を回避しながら “分からない”に一貫したしとうとう結局裁判長が “それでは UDT 同志回会員たちを証人で要請しなさい”と言う第眼下だするのに至りました.
 
UDT 同志回会員たちははじめから弁護人側で証人に要請したかったが弁護人側要請証人の数があまりにも多くて準備期日裁判調律過程で抜けた方々なのにまた証人で申し込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ことは今度公判で得た重要な成果中の一つです.
 
第3の浮標, その下には天安する事件を惹起させた実体が沈んでいました. そして彼に近付いた方々の中で一週号准尉は幽めい境を異にしたし彼と一緒にその所にあった方々はその後徹底的に黙って初期の陳述をくり返し変更しています. したがってその方々が証人席に立つと言っても真実を言う可能性はあまり高くないかも知れないです.
 

天安した沈沒はアメリカ原子力潜水艦と衝突事故可能性が大きくなってしまった..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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