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구 살까말까한 작은 섬마을 그곳이야말로 지옥이다
섬사람이 순박하다는 얘기는 다큐멘터리에서 사기 치는거지
진실=도시사람보다 차가움 , 전국구조폭보다 잔인함
인신매매 피해자들이 보통 이런 섬마을로 팔려와서 노예가 되는데
그 이유가 지리적 환경도 있지만 섬의 유지와 관할경찰이 밀접한 관계라 묵인을함
섬에 온지 얼마 안된 신참노예(피해자)가 섬마을놈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위에도 썼지만 섬마을놈들은 잔인함 어린이,늙은이 모두가 인간의 탈을 쓴 악마
오히려 자신에게 도움요청한 사실을 주인(가해자)에게 알림
그 결과로 노예(피해자)는 죽을만큼 구타를 당하는거고
간혹 배 타고 경찰이 오지만 위에 쓴것처럼 경찰자체가 한통속
오히려 악독한 경찰은 노예(피해자)를 배에 태워 섬을 나가며 도와주나 싶더니만
갑자기 뱃머리를 돌려 다시 섬으로....
섬마을로 여행 갈거면 최소 인원10명이상에 권총으로 무장해라
그곳에서 주는것은 물 한방울도 먹지말고 잘때는 보초 세워야함
모두가 잠들면 깨어났을때 힘줄 잘리고 노예가 된 자신을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