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 발표한 ‘국방개혁 찬성’ 77.6%, ‘국방 신뢰도’ 72.9%에 이은 긍정적인 수치. 수차례의 토론회와 설명회·공청회 등 군의 지속적인 홍보로 국민들의 공감대가 확산된 결과라는 평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의 국방개혁 찬성 비율은 77.4%다. 남자 83%로 여자의 71.7%보다 높았다. 찬성 연령별로는 50대가 82.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60대 이상 77.9%, 40대 76.2%, 20대 75.3%, 30대 75.3% 순이었다.
한국이 아직은 많이 보수적이라 다행이구나^^
좌파 성향의 보수파가 많지만, 국방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어 다행이다.
한국의 국방력은 계속 상승 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