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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 사설 한국과 가깝게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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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0655 2,054,923 / 2,811,753

[사설] 한국·일본 통화스왑(currency swaps) 확대는 환영하지만

대통령부에서 어제 된이·몰바크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일총리의 정상회담에서
눈에 띄는 큰 과제는 양국의 사이의 통화스왑(currency swaps)(대등 교환)를 700억 달러로 확대하는 것에
합의한 점이다.
양국은 통화스왑(currency swaps) 규모를 2008년 미국발세계 금융 위기때 3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에
늘렸던 적이 있다.
이것을 또 대폭 확대한 것은 글로벌 재정 위기에 따르는 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치다.
원·엔통화스왑(currency swaps)는 마이너스 통장과 같이 외환이 부족하는 경우,
언제라도 필요한 만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의 경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이
할 수 있게 되었다.

양수뇌는 또,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 교섭을 위한 실무적 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고, 부품·소재 산업의 기업간 협력을 보다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런 일련의 합의가 양국간 경제협력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키는 계기로 된다고 기대한다.

한국·일본 통화 스왑 확대는 한·미 간 통화 스왑재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주 바라크·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워싱턴 정상회담에서 한·미 통화스왑(currency swaps)
체결을 재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시사했던 적이 있다.
미국과의 통화스왑(currency swaps)가 체결된 것은 아니지만 재추진의 가능성을 보인 것만으로도
시장을 안정시키는 효과를 올렸다.
일본에 이어, 미국과의 통화스왑(currency swaps)가 실제로 체결된다면 외화 유동성 부족 상황과
시장의 불안 심리를 동시에 침정화 시킬 것이다.

아까운 점은 위안부 문제를 시작으로 하는 과거의 역사에 대한 일본의 소극적 태도다.
이 대통령은“역사를 잊지 말고 미래에 진행되는 것이 한국·일본 관계의 근간”으로 하면서
과거의 역사 해결을 위해 일본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하지만, 노다 총리는“대국적 차원에서 양국 관계를 진전시키자”로서 피했다.
노다 총리가 우익 지향이므로 예상은 했지만, 이런 자세는 근처의 우리 나라에 대한다
예의는 아니다.

일본이 우리 나라와 정말로 가까워질 것을 바란다면 독도(드크트)를 스스로의 영토와 말 있어 붙이는
나쁜 버릇도 버려야 할 것이다.

국민 일보(한국어) 2011년 10월 19일18:08 http://news.kukinews.com/opinion/view.asp?page=&sec=1111&arcid=0005469868&code=11171111

와 소 폐가 되는 민족 KOREA

원문보기

韓国紙社説 韓国と近くなりたいならば・・・

[社説] 韓国・日本通貨スワップ拡大は歓迎するが

大統領府で昨日なされたイ・ミョンバク大統領と野田佳彦・日本総理の首脳会談で
目につく大きな課題は両国の間の通貨スワップ(対等交換)を700億ドルに拡大することに
合意した点だ。
両国は通貨スワップ規模を2008年米国発世界金融危機の時30億ドルから200億ドルに
増やしたことがある。
これをまた大幅拡大したことはグローバル財政危機にともなう先制的対応のための
措置だ。
ウォン・円通貨スワップはマイナス通帳のように外国為替が不足する場合、
いつでも必要なだけ利用できることで私たちの場合、危機対応能力を高めることが
できるようになった。

両首脳はまた、両国間自由貿易協定(FTA)交渉のための実務的作業を
本格化することにしたし、部品・素材産業の企業間協力をより一層強化することにした。
こういう一連の合意が両国間経済協力を実質的に進展させる契機になると期待する。

韓国・日本通話スワップ拡大は韓・米間通話スワップ再推進にも肯定的影響を及ぼす
可能性がある。
イ大統領は先週バラク・オバマ米国大統領とのワシントン首脳会談で韓・米通貨スワップ
締結を再推進する可能性があることを示唆したことがある。
米国との通貨スワップが締結されたわけではないが再推進の可能性を見せただけでも
市場を安定させる効果を上げた。
日本に続き、米国との通貨スワップが実際に締結されるならば外貨流動性不足状況と
市場の不安心理を同時に沈静化させるはずだ。

惜しい点は慰安婦問題をはじめとする過去の歴史に対する日本の消極的態度だ。
イ大統領は“歴史を忘れないで未来に進むことが韓国・日本関係の根幹”としながら
過去の歴史解決のため日本の積極的な努力を注文した。
だが、野田総理は“大局的次元で両国関係を進展させよう”として避けた。
野田総理が右翼指向なので予想はしたが、こういう姿勢は隣の我が国に対する
礼儀ではない。

日本が我が国と本当に近づくことを願うならば独島(ドクト)を自らの領土と言いはる
悪いクセも捨てるべきだろう。

国民日報(韓国語) 2011年10月19日18:08 http://news.kukinews.com/opinion/view.asp?page=&sec=1111&arcid=0005469868&code=11171111

うっとうし迷惑な民族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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