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부터 국민과 기업, 국가를 동일시하여
목숨을 걸고曰本기업을 보호하며 옹호하던 쪽발이지만,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면,
[일개 기업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변명으로 도망치지요..
마아.. 후쿠시마人災에도
[미량의 방사능은 건강에 좋다],
[東電이 불쌍하다]
라든가 말하면서
3월 11일 이전처럼 평소의反韓패턴으로
曰本만세를 외치는 녀석들이니까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지요..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평소부터 국민과 기업, 국가를 동일시하여
목숨을 걸고曰本기업을 보호하며 옹호하던 쪽발이지만,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면,
[일개 기업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변명으로 도망치지요..
마아.. 후쿠시마人災에도
[미량의 방사능은 건강에 좋다],
[東電이 불쌍하다]
라든가 말하면서
3월 11일 이전처럼 평소의反韓패턴으로
曰本만세를 외치는 녀석들이니까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지요..
普段から国民と企業, 国家を同一視して
命をかけて曰本企業を保護しながら擁護した日本人だが,
このような事件が起これば,
[いち企業に過ぎない]という言い訳で逃げますね..
マア.. 福島人災にも
[微量の放射能は健康に良い],
[東電がかわいそうだ]
とか言いながら
3月 11日以前のように普段の反韓パターンで
曰本万歳を叫ぶやつらだから
これ以上説明が必要な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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