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는 세계가 인정한 근대 전범국이다. 그리고 고대부터 왜구 약탈로 도둑 민족임을 증명했고, 중세 2번의 倭亂으로 이웃 나라를 유린했다. 세계 역사상 고대 중세 근대를 아우르는 국가 범죄를 저지른 민족도 드물다. 그리고 현대까지 침략 역사 왜곡으로 더러운 민족 근성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한국은 지금까지 한 번도 타국을 침략한 적이 없다. 베트남 전쟁 들먹이는 왜인이 있으나 그건 침략이 아니고 군사 원조였다. 우호국의 간절한 요청에 의해 한국 청년은 기꺼이 피를 흘렸다. 물론 그 과정에 원치 않은 민간인 인명 피해도 있었지만 대의적 명분으로는 훌륭한 군사 원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