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절해 보였는지 친한 척을 하며 따라다니므로
한국말을 가르쳐 주었다.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곤란한 일이 생기면
고개를 숙이지 말고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 무시당하니
"나는 일본에서 온 왜구입니다 때려 주십시오"
라고 크게 말하라고 알려 주었다.
어느날 사장님께 혼나던 일본인이
갑자기 고개를 들고 눈을 크게 뜨더니
"나눈 니뽄네서 오는 왜쿠이므니다 대려 주십시오"
라고 말하고는 병원에 입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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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절해 보였는지 친한 척을 하며 따라다니므로
한국말을 가르쳐 주었다.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곤란한 일이 생기면
고개를 숙이지 말고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 무시당하니
"나는 일본에서 온 왜구입니다 때려 주십시오"
라고 크게 말하라고 알려 주었다.
어느날 사장님께 혼나던 일본인이
갑자기 고개를 들고 눈을 크게 뜨더니
"나눈 니뽄네서 오는 왜쿠이므니다 대려 주십시오"
라고 말하고는 병원에 입원을 했다.
私が親切に見えたのか親しいふりをしながら付きまとうので
韓国語を教えてくれた.
韓国で生活してから困難な用事ができれば
首を下げずに
声を大きく出さなければ無視されたら
私は日本から来た倭寇です殴ってください
と大きく言いなさいと知らせてくれた.
ある日社長に酷い目に会った日本人が
急に頭をあげて目をくわっと見開いたら
分けたニポンネで来るウェクイムニだつけようとください
と言ってからは病院に入院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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