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국에서도
부모가 일본인인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
최악의 이지메를 당하지만. w
일본 초중학교의 심각한 아시아계 혼혈아동 차별
★:2011/12/06(화) 14:08:04.39 ID:???0
2011년12월2일, 이즈베스티야지 (*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는 「일본의 초중학교에서 아시아계 혼혈아동 차별이 심각하다」라고 아래와 같이 전했다.
매일아침 차로 집을 나설 때, 필자는 언제나 같은 광경을 본다.
주위의 일본 아이들이 즐겁게 등교하는것에 반해, 언뜻 보기에 필리핀계의 8살 정도의 사내 아이가 혼자서 등교하는 모습을 본다.
사내 아이는 웃지도 않고, 길가의 자갈을 주워 놀면서, 일부러 늦게 등교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 아이가 공부하길 싫어하는건 아니겠지...일본에서 학교에 다니는 혼혈의 아이가 왕따를 당하는 케이스는 많다.
어느 한국계의 여자 아이는 「동급생의 이지메가 일상다반사다.특히 여자애들 사이에서는 혼혈의 여자 아이가 일본인의 사내 아이에게 웃었다는 이유로 이지메의 타겟이 된다. 화장실에 끌려가서 당한다」라고 했다.

대조적으로 구미계의 혼혈아는, 체격적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그런지, 일본의 아이들은 속으로 싫어할뿐, 실지로 표적이 되는 것은 아시아계의 아이들이다.
일본인이 왜, 아시아계의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인가.대답은 아마 역사적인 배경에 있다.
일본인은 원래 스스로를 「아시아의 일등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무사도 정신과 무력 패권을 자랑했던 시대는 과거인데, 민족주의는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나 국제 결혼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감정도 서서히 사라져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