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매매춘은 직업여성과 성인 남성의 거래로 국한되지 않는다.
원조교제와 호스트바, 각종 변태업소 등 상상가능한 유형의 성매매가 판을 치고
있다. 도쿄 도심 곳곳에서는 성매매를 알선하는 풍속영업점이 합법적으로 영업하고 있다.
특히 사회문제화된 유형이 원조교제다. 용돈을 벌기 위해 성인 남성에게 몸을
파는 10대 미성년 여중ㆍ고생의 매춘은 일본 당국의 두통거리가 된지 오래다. 원조
교제는 인터넷과 휴대폰 등 통신망의 발달로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테레크라"
라는 업소는 원조교제의 온상이다.
"몇살?" "고2" "얼마?" "세 장" "어디서 만날까?" "시부야109백화점 앞에서 6시
에" "어떤 차림이야?" 전화 한 통으로 남녀를 연결해주는 "테레크라"에서 성인 남성
은 이런 통화 한통만으로 "소녀"들과 만날 수 있다. 요즘에는 "테레크라"를 이용해
용돈 벌이에 나서거나 불륜을 감행하는 가정주부도 적지않다고 한다.
휴대폰 기능의 급속한 발달로 휴대폰을 이용한 성매매 알선도 기승이다. 한 조
사에 따르면 전체 알선 사이트는 5천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 가운
데 3천400여개가 휴대폰 검색엔진을 통해 이용 가능한 것이라고 한다. 타깃은 물론
휴대폰을 끼고 사는 여중ㆍ고생들이다.
일본은 공창을 인정하지 않고 매춘방지법으로 매매춘을 단속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의 범위는 실제 "윤락"에만 한정한다. 그 외의 변태적 성매매는 규제 대상이
아니다. 각종 성업소가 활개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원조교제는 처벌대상이지만
"테레크라"는 그렇지 않은 모순이 발생하는 배경이다.
성매매 관련자에 대한 처벌이 관대하다. 알선자는
붙들려도 불법 취업알선으로밖에 처벌받지 않는다. 성을 산 남성은 대개 훈방조치된
다. 법 자체로는 매매춘의 유인을 차단하기 어려워 보인다. 접대문화의 비대한 발달
은 성산업을 필요불가결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
여고생을 가진 부모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일본은 성매매 알선
인터넷 사이트에서 성(性) 흥정을 금지하는 "교제 사이트 규제법"을 시행하고 있으나
미성년 매매춘은 증가추세라고 한다. 일본 경찰은 성매매의 한쪽 당사자인 "소녀"
를 처벌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나 반대의견이 많다.
일본에서도 도쿄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홍등가"처럼 보인다. 성매매 산업규모
가 연간 10조엔에 이르고 일본이 세계 각국의 소녀와 여성을 인신매매하는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의 보도는 결코 과장으로 보기 어렵다
헤세이 22년 (2010년)말에 있어서의 풍속영업등의 영업소
응개영업 12.479
접대 음식등 영업 69,808
집게임센터등 영업 7,137
유기 술장 영업 32.399
점포형성 풍속 특수 영업 6,208
무점포형 성풍속 특수 영업 16,983
영상 송신형성풍속 특수 영업 1,554
전화 이성 소개 영업 357
풍속 영업 102,207
성 풍속 관련 특수 영업 25,102
심야 주류 제공 음식점 영업 272,049
총 합계 398,358
http://www.npa.go.jp/safetylife/hoan/h22_fuzoku_jihan.pdf
20대 여성은 690 만명내, 성 풍속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수가 30만명
즉, 23명에게 1명은 원성 풍속양.소프나 핑크 살롱 출신이라고 하는 것.
이것에 카바레식 클럽등을 넣으면 한층 더 비율은 증가한다.
경찰청의 통계에 의하면, 전국에 이른바 풍속은 3만점만큼 있습니다.
그리고 1 점포에 몇 사람의 여성이 일하고 있을까를 산정하면,
만일 10명이라면 합계 30만명이 성 풍속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종사 연령의 매스를 18~32세(나름 하는에 연령폭 15세 )로 가정하면,
해당하는 여성 인구는 대충 1000 만명.이 숫자로 계산한다면,
33사람에게 혼자가 풍속 산업의 종사 경험있음으로 말할 수 있겠지요.물론
33나이 이상의 풍속양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실제의 숫자는 더 작습니다.
일본 경찰청 발표
헤세이 23년 (2011년) 발표
헤세이 22년 풍속관계 사범의 검거 건수 및 검거 인원
일본인 7602명
중국인 53명
한국인 18명
대만인 12명
총7685명
http://www.npa.go.jp/safetylife/hoan/h22_fuzoku_jihan.pdf
일본은 옆집 아줌마부터 명문 여대생까지 성인비디오(AV)에 출연하는 나라다.”
29일 中·日 전문 뉴스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일본 주간지 ‘슈칸겐타이’(週刊現代)가 온라인판을 통해 ‘포르노 천국’ 일본을 적나라하게 조명했다.
이 사이트는 “일반 여성들이 AV에 뛰어드는 상황은 이제 일본에서 일상적인 광경이 됐다”며 “요조 숙녀의 수줍음은 어디로 사라졌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이트는 “일본 AV 제작이 연간 1만편 이상을 돌파했다”며 “AV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여성도 총 10만 명 이상으로, 대략 500명 중 1명 이 출연했다”고 전했다.
특히 AV 출연자 중 9%는 전문 여배우가 아닌 ‘자발적인’ 아마추어라고 꼬집었다.
아마추어 누드잡지 ‘스트리트 슈가’의 前 편집장인 와다 지로는 “20년 동안 400명 이상의 누드를 촬영하면서 여자들은 나체 사진을 찍는걸 좋아한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입으로는 다들 ‘당황스럽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정말 싫어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며 “최근 개인 셀카 사진이 빈번하게 유출되는 것이 좋은 증거”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풍속업계 매출 규모는 130조원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3099&idxno=497837
열도의 풍속산업 매출 규모 130조원
일반 풍속점에서 일하는 일본 매춘녀 30만명
AV업계 종사하는 일본 매춘녀 10만명
도합 40만명의 매춘녀 대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