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인 타이베이시 여성지원사회복리기금회는 14일 오후 6시(현지시간) 타이베이 일본교류협회 앞에서 이미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이 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촛불을 밝히고 세상을 떠난 피해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고령인 관계로 참석하지 않는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대만에는 일본군 위안부였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할머니 58명이 등록돼 있었다.
하지만 이 중 48명이 세상을 떠났고 지금은 80대 이상 고령자 10명만이 생존해 있다.
이들은 대부분 1940년대 일본 경찰 등에게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다.
대만의 위안부 할머니 3명은 지난달 중순 일본을 방문, "일본 정부가 나서서 강제 동원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용서할 수 있다"고 눈물로 호소한 바 있다.
기금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생 대만 조차도 倭를 꾸짖고...www
온 세상은 「쪽발이를 죽여라!」 데모를 하고 있는...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