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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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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ananan 2,002,059 / 2,811,753



이렇게 기억을 하는데 
이 세상엔 누구보다 나를 위한 걸 
나의 시련속에 함께 눈물 흘려주던 
단 한사람 너의 그 모습을 
이제는 버려야 할때가 됐어 
부질없이 잡아왔던 미련까지도 
다시 돌아 올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바라보던 철이없던 생각 
그냥 스치듯이 지나간거야 
힘들어할 이유가 내게는 없어 
너를 그리워 하지 않아도 견딜수 있을거야 
남아있는 기억을 모두 지우고 
우리 두번다시 만나지 말아 
모르는 사람처럼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데도 
아무 상관 없겠지 
이제 우리 둘 사이엔 남아있는 일은 없으니 

그냥 스치듯이 지나간거야 
힘들어할 이유가 내게는 없어 
너를 그리워 하지 않아도 견딜수 있을거야 
남아있는 기억을 모두 지우고 
우리 두번다시 만나지 말아 
모르는 사람처럼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데도 
아무 상관 없겠지 
이제 우리 둘 사이엔 남아있는 일은 없으니



원문보기

今は....




こんなに記憶をするのに 
が世の中には誰より私を慈しんだのを 
私の試練の中に一緒に涙流してくれた 
ただひとりお前のその姿を 
これからは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時がなったの 
余計に取って来た未練までも 
また帰って来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を分かりながらも 
眺めたチォルイオブドン考え 
そのまま擦れるように過ぎ去ったの 
苦しがる理由が私にはなくて 
お前をしのばなくても耐えることができるつもりの 
残っている記憶を皆消して 
私たち二度と会うな 
分からない人のように 
道を歩いて偶然に出会うとしても 
どんな構わないでしょう 
もう私たち二人の間には残っている事はないから 

そのまま擦れるように過ぎ去ったの 
苦しがる理由が私にはなくて 
お前をしのばなくても耐えることができるつもりの 
残っている記憶を皆消して 
私たち二度と会うな 
分からない人のように 
道を歩いて偶然に出会うとしても 
どんな構わないでしょう 
もう私たち二人の間には残っている事はない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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