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류붐이 역효과인 것을 숫자가 증명해 버린

조회수 : 745
JA 0 Member_51391 2,002,666 / 2,811,753

806: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2:31:52.35 ID:huPY7U9g0

저것은 어느 의미 한국측=브랜드 위원회의 초조라고 생각한다.

http://blog.livedoor.jp/livinginasia/archives/5473560.html
연말 연시의 해외 여행 추계치가 나와 있지만
전년대비 싱가폴 114.3%, 대만 113.5%, 중국 112.8%, 하와이 110.6%에 대해서

한국은 103.7%・・・

한류붐을 제사 지내고 , 역사적인 엔고 원 약세인데 타국에 비해 현격히 증가율이 낮다
즉 브랜드 위원회가 1년간 마구 돈을 들여도 결국 효과가 없었던(또는 역효과) 것이 숫자로 나타내져 왔다.
국책인 만큼 세금을 투입해 효과가 없다고 되면 대통령의 실책이 되어 버린다.
어떻게든 숫자를 주려고 필사적이겠지


810: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2:42:17.78 ID:eXTnecxx0

>>806
중국에서조차 증가하고 있어w
그러고 보면 학생시절, 모두 해외 여행에 잘 말했지만
한국이라고 말하고 있는 사람 1명이나 없었다.
회사에서도 한국 간 적 있는 것, 1명 뿐이었다.
그것도 한국 밖에 해외는 간 적 없는 사람이었다.


834: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4:14:04.56 ID:T+KrH/KX0

>>806
한국 가는 것은, 일본에서는 인기없는 추녀인가,
원이 아니면 쇼핑을 할 수 없는 가난한 사람(여비도 국내 여행보다 싸기도 하고).
이 인식이 계속 정착하고 있다고 생각해.


942: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23:07:53.60 ID:Nd1LzS370

>>806
키타노세키련의 사건이 발발했기 때문에 실제로 가는 놈은 더욱 아주 적게 되겠지요


815: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3:07:54.15 ID:bMFtIR2+0

감색만,
전방향, 전미디어로부터 세뇌에 가까운 고리 누르고 있는데
어째서 한국 방면만 성장하지 않겠지

이상


818: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3:12:09.14 ID:VyJWfmYi0

>>815
K-POOP・・・・・・・・・질렸다
한드라마・・・・・・・・・질렸다
한여행・・・・・・・・・・옛부터 숫자는 나와 있었다
한식일・・・・・・・・・・일본에서 어레인지되어 정착(한본고장의 것은 입맛에 맞지 않는다)


질렸다는 것이 결론


824: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3:25:46.07 ID:4GZyuzmo0

>>818
그러고 보면, 반일 윤소나가 조국에 돌아가 일본인객에
「이것은 일본에서 샀기 때문에 능숙한 니다」는 CM 있었군요 w


825:사랑스러운 사모님:2011/12/20(화) 13:32:41.38 ID:VyJWfmYi0

>>824
김치 관계도 일본제는 발효가 낮아서 썩지 않은 타입이니까・・・・・・・







원문보기

韓流ブームが逆効果であることを数字が証明してしまった


806:可愛い奥様:2011/12/20(火) 12:31:52.35 ID:huPY7U9g0

あれはある意味韓国側=ブランド委員会のあせりだと思う。

http://blog.livedoor.jp/livinginasia/archives/5473560.html
年末年始の海外旅行推計値が出ているが
前年比 シンガポール114.3%、台湾113.5%、中国112.8%、ハワイ110.6%に対して

韓国は103.7%・・・

韓流ブームを祭り上げて、歴史的な円高ウォン安であるのに他国に比べて格段に増加率が低い
つまりブランド委員会が1年間金をかけまくっても結局効果がなかった(または逆効果)事が数字で表されて来た。
国策だけに税金を投入して効果がないとなると大統領の失策となってしまう。
なんとか数字をあげようと必死なんだろう


810:可愛い奥様:2011/12/20(火) 12:42:17.78 ID:eXTnecxx0

>>806
中国ですら増えてるんだねw
そういえば学生時代、みんな海外旅行によくいってたけど
韓国なんて言ってる人1人もいなかったなあ。
会社でも韓国行ったことあるの、1人だけだった。
それも韓国しか海外は行ったことない人だった。


834:可愛い奥様:2011/12/20(火) 14:14:04.56 ID:T+KrH/KX0

>>806
韓国行くのは、日本ではモテないブスか、
ウオンじゃないと買い物が出来ない貧乏人(旅費も国内旅行より安いしね)。
この認識が定着しつつあるんだと思うよ。


942:可愛い奥様:2011/12/20(火) 23:07:53.60 ID:Nd1LzS370

>>806
北関連の事件が勃発したから実際に行く奴は更にうんと少なくなるでしょうね


815:可愛い奥様:2011/12/20(火) 13:07:54.15 ID:bMFtIR2+0

こんだけ、
全方向、全メディアから洗脳に近いゴリ押ししてるのに
なんで韓国方面だけ伸びないんだろう

ふしぎ


818:可愛い奥様:2011/12/20(火) 13:12:09.14 ID:VyJWfmYi0

>>815
K-POOP・・・・・・・・・飽きた
韓ドラマ・・・・・・・・・飽きた
韓旅行・・・・・・・・・・昔から数字は出ていた
韓食事・・・・・・・・・・日本でアレンジされ定着(韓本場ものは口に合わない)


飽きたというのが結論


824:可愛い奥様:2011/12/20(火) 13:25:46.07 ID:4GZyuzmo0

>>818
そういえば、反日ユンソナが祖国に帰って日本人客に
「これは日本で買ったからうまいニダ」ってCMあったねw


825:可愛い奥様:2011/12/20(火) 13:32:41.38 ID:VyJWfmYi0

>>824
キムチ関係も日本製は醗酵が低くて腐ってないタイプだからな・・・・・・・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7 )

게시물 목록

2,002,666 / 2,811,753

  1. 조회수 : 149
    KO 255 Member_55569
  2. JA 255 ボン太くん
  3. 조회수 : 88
    KO 255 dodoevo
  4. JA 255 ボン太くん
  5. 조회수 : 346
    JA 255 Dartagnan
  6. JA 0 Member_51391
  7. JA 255 としま590
  8. JA 170 20008
  9. 조회수 : 420
    JA 255 日本海流
  10. JA 0 greatjp22
  11. 조회수 : 224
    JA 255 ボン太くん
  12. KO 255 toto3579
  13. KO 255 rainyseason69
  14. KO 255 toto3579
  15. JA 255 ♂enjapan♀
  16. JA 255 lan4
  17. JA 255 日本トラック
  18. KO 255 toto3579
  19. JA 255 としま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