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오전 11시경, 북한 영변 경수로 대폭발. 고농도 방사능 유출. 서울 위험
- 고폭실험 도중 사고 폭발, 영변 시내 아수라장. 북한군 비밀 노출 막기 위해 대피 주민 사살 중
오늘 오전 11시경, 북한에서 고폭실험 도중(추정) 현재 건설중인 영변 경수로(열출력 100MW급) 대규모 폭발 사고 발생. 현재 시간당 98mSv 규모 고농도 방사능 누출(1주일 노출시 급성 백혈병 발병 위험), 북서계절풍 타고 고농도 방사능 빠르게 서울로 유입 중...위험 경보 내려야 할 듯.
현재 평양 류경호텔 직원과 통화 결과, 평양 시내 하늘이 방사능 분진으로 추정되는 희뿌연 연기로 가득차고 있다고 전함.
- 최근 북한 김정은이 내부 결속력 강화와 체제 공고를 위해 핵실험을 계획하고 있다는 첩보 입수, 오늘 핵실험 선행단계인 고폭실험 도중 대규모 폭발 사고 발생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변 핵원전 폭발사고로 영변시내가 아수라장으로 변했으며, 외부로 대피하는 주민을 비밀유출을 막기 위해 북한군이 사살하고 있다고 합니다.
- 북한에 잠입중인 일본 첩보원으로부터 받은 첩보 전문(받은 시각 : 01-05 13:14)
今日の午前11時頃、北からゴポクシルホム 現在建設中の寧辺軽水炉(熱出力100MW級)、大規模な爆発事故が発生。現在の時間当たり98mSvの規模、高濃度の放射能漏れ1週間の暴露に急性白血病を発症するリスク、北西の季節風に乗って高濃度の放射能早くソウルに流入しています...重大下さ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平壌柳京ホテルの担当者に結果、平壌(ピョンヤン)市内の空は放射能粉塵と推定されるフイプヨン演技で埋め尽くされている戦艦。
北朝鮮かく-じっけん叫喚きょうかんの巷ちまたと化かする。
- 교도통신, 구체적인 사실 내용 추가 확인 후, 오늘 오후 4시 특보 예정
20분만에 들통난 루머
날조 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