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신문 나우뉴스]
소니콘퓨타엔타테이먼트코리아(SCEK)가
KTX(한국 고속 철도)와 제휴해 「PSP(플레이 스테이션·휴대용)」의
차내 렌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렌탈 서비스는 KTX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울~부산(부산) 및 소울~대구(대구)의 2구간에서 실시중이다.
경부선의 이용자는 KTX 운영의 「KTX 트레인 숍」에서,
주민 등록증과 승차권을 제시하면,
PSP 본체와 이어 폰, PSP 전용 타이틀, DMB 튜너등의 주변기기를,
편도 근처 3,000원으로 빌릴 수 있다.
소니콘퓨타엔타테이먼트코리아의 영업 마케팅부 차장은
「PSP는 게임을 시작으로 하고, 음악, DMB 시청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자랑한다」라고 해
「이 서비스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PSP만이 가능한 즐거움을 알려,
동시에 마케팅의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울 신문 NTN 최·슨진 기자 shaii@seoulntn.com 2009-02-28 12: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81&aid=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