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된【한국병】과대 보도 w」의 실제의 원기사는 이러합니다.
과대표현이라고 생각되는 곳(중)을적자로 했습니다.(이것이 주제가 아닙니다.)
(기계 번역+의역과 원기사를 조금 아래의 투고 스레에 배합해 단락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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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400㎞ 차세대 고속 열차 [ 2009-06-03 13:56 송고 ]
(부산=연합 뉴스) 조·존 호 기자 =
「부산 국제 철도 및 물류 산업전」이 3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로 개막되었다
안으로, 국책 사업으로 개발된 차세대 고속 열차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최고 속력 시속 400㎞에 탑승능력이 향상한 이 고속 열차는
2013년에 상용화 가 되는 예정이다.
6일까지 계속 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 나라를 시 글자째 14개국 123사가 참가했다.
<< 관련 기사 있어 >> 2009.6.3.
ccho@yna.co.kr(끝) / 조·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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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투고 스레 「또 시작된【한국병】과대 보도 w」의색첨부의개소는
원기사와 다를까 존재하지 않는 문장, 말하자면 과대라고 할까 날조군요.
≪차세대 고속 열차의 실물 모형 사진≫
【이것이 KTX-Ⅲ인가?】 ←이것은 혼동하기 쉽지만 투고자 자신의 코멘트
세계 최고 속도·시속 400 km의 차세대 고속 열차!
「부산(부산) 국제 철도 및 물류 산업전」이 3일,
부산 해운대의 베크스코로 개막했다.
이 물류 산업전안,우리 나라의 위신을 써라,
국책 사업으로서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고속 열차「HEME400」가세계에서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세계 최고의시속 400 km로주행해,
현재의 KTX-Ⅱ보다승객수가큰폭으로향상하는 이 고속 열차는,
2013년에 상용화 되는 예정이다.
6일까지 계속 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 나라를 시작해 14개국 123사가 참가했다.
연합 뉴스 기사 입력 2009-06-03 13:56
┐(-.-;)┌ 실제로 운용하고 나서 떠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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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사에 손봐 기사를 비판하는 것은 신뢰감을 잃는 행위는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