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첫날 부터 승강 step이 고장 났던거 같지만...

반세기 동안 국민의 발이 되어온 무궁화호를 대체할 차세대 친환경 전동차 "누리로(Nooriro)"가 본격 운행된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친환경 경영에 적극 앞장서고 고객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속 150㎞로 달리는 좌석형 전동열차 "누리로"(신형 일반EMU)를 내달 1일부터 서울∼온양온천·신창 구간에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누리로 열차는 기존의 무궁화호와 당분간 병행하여 운행하지만, 무궁화호의 차량 내구연한이 종료될 때마다 추가로 도입되어 2020년경 대부분 누리로로 바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