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1월 26일 20:22 발신지:서울/한국
【11월 26일 AFP】한국 철도 공사(KORAIL)의 노동조합은 26일, 노동 조건을 둘러싼 노사교섭이 결렬했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에 돌입해, 동일아침부터 화물 수송 등에 영향이 나와 있다.
동공사의 조합은, 조합원 2만 5000명중 1만 6000명이 스트라이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한국 정부는, 조합원등이 위법행위를 범했을 경우는, 엄격하게 대처한다고 경고했다.
KORAIL에 의하면, 스트라이크에 의해서 화물 수송의 96%이 마비 상태에 빠져, 통상 1일에 운행하고 있는 화물열차 300개 가운데, 동일 운행된 것은 불과 11개였다.다만 여객 열차나 수도권의 지하철에서는, 스트라이크를 실시하고 있는 인원을 교대 요원이 묻어 운행에 영향은 나오지 않았다고 하고 있다.
http://www.afpbb.com/article/economy/2668058/496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