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시・군 단체장등 중단・변경 선언 연달아
2010년 06월 17일 (목)20:51:04김・얀스 기자 kimys@kihoilbo.co.kr
경전철 사업을 추진한 경기도내, 시・군 단체장등이 6・2 지방선거로 우르르 낙마한 가운데 새롭게 선출된 당선자등이 기존 사업의 중단 및 변경을 선언해 논의가 규정 있다.
17일 살려 의정부시, 코노우라시, 용인시등에 의하면 안・볼욘 의정부 시장 당선자는 오는 7월 1 일자로50%를 넘는 공정율을 보인 경전철 사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또, 유영록코노우라 시장 당선자는 경전철 사업을 센터앞철사업으로 바꾸는 분 안을 검토하고 있고, 김 ・하크규용 히토시 시장 당선자는 다음달로 예정된 개통식은 지불하는 것의 수익 보전과 관련, 운영사와 재협의를 한다고 하는 입장이라고 알려져 있다.
현재의 의정부경전철 사업은 안 당선자가 시내 도심 구간을 지하화하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곳에 역사 설치 계획이 없어서 7만 9천명(1일 이용객)의 과도한 수요예측으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해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나 시공자측은 공사를 중단하면 하루 3억원의 손실이 발생, 시가 공사중단을 자른다면‘사업을 포기할 수 있는’로서 대항하고 있다.
코노우라도 유 당선자가 경전철 대신에 츄우덴차건설을 주장해 코노우라시에 기종 선정 유보를 요청해 받아 들여진 상태이지만 센터앞철도 변경하는 경우, 사업비가 당초 1조 5 천억원으로 2조 6 천억원으로, 운영비는 연간 200억원에서 800억원에 각각 급증하는 등 사업 방폐를 위한 순서와 받아 들여지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시험 운행중인 용인경전철‘에버 라인’는 김 ・하크규 당선자의 수요 재조사 요구로 다음달 개통을 제외한 향후 일정이 불투명했다.
김 당선자는 2002년 사업 계획서 제출 당시부터 교통 상황이 좋아져 예측 수요 하루 14만명에게 아득하게 달할 수 없는 것으로 해 수요 확보 대책을 준비해 운영사와 수익 보전에 대해서 재교섭할 방침이므로 마찰을 피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용인경전철은 기 흥~에버 랜드를 연결하는 18.143 km에 15개 정류소를 왕래하는 무인 운전 차량으로 운영되고, 의정부경전철은 내년 8월 개통을 목표로 장암동~고산동을 연결하는 11.1 km에 건설중으로 현재의 공정율67%다.
코노우라경전철은 2013년 개통을 목표로 한강 신도시~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역 25 km에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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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지방자치 단체장 당선자등이 1일 일제히 취임식을 가져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기도(콜기드) 내 기초 자치 단체는 수장이 대거 교체 당한다고 하는 것에 의해서 이미 추진해 온 각종 사업의 백지화나 전면 재검토 방침등으로 적지 않은 파문(파장)이 예상된다. 1일 전국 최초째라고 개통 예정이었던 용인경전철 사업이 승객 수요 조사 이유등에서 개통 시기가 불투명진중에서 30일용인경전철 기지창에"에버 라인"열차등이 시운전을 멈춘 채로 열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