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ian.co.kr/news/view/391423
데일리 안(한국어) 2013.10.22

‘뉴스 1’는 코레일 직원이 거래처와의 접대 사실이 포함된‘성 접대 문서’를 입수하고 보도했다.
22 일보도에 의하면 코레일 직원은 2011년 12월 중순부터 다음 해 12월까지 거래처 관계자 A씨등에서 몇번이나 성 접대를 포함한 대접을 받았다고 알았다.
문서에 의하면 작년 1월 6일, 코레일 해외 사업단 소속 H차장과 N차장은 서울시, 계동에 위치한 모종합상사에 업무차로 방문했다. 그 후 H차장과 N차장은 모상사 관계자들과 근린 식당에서 수십만원 상당한 주와 식사를 접대 받았던 것이 밝혀졌다.
접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것들은 식사 후 선릉역 부근에 위치한 대형 풀 살롱으로 이동해 여성 호스테스를 동행한 채로 석을 계속했고 자연스럽게 매춘도 성립되었다고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술과 안주 그리고 호스테스 비용 합계 300만원 정도가 모종합상사 법인카드로 결제되었다.
또, 문서에는 코레일 직원이‘역시 강남의 물이 달라’, ‘먼저(여성) 선택을 해 주세요’로서 유흥을 즐겼던 것이 밝혀지고 있었다.
한편, 코레일 직원은 조사에서 매춘 등 접대 의혹에 대해서 거래처 직원들과 술과 식사를 함께 한 것은 맞지만 매춘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