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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오늘(한국어) 2014.4.3

지하철이 고장을 일으켜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계속해 발생해 시민의 빈축을 사고 있다.
코레일과 서울 메트로에 의하면 3일 오전 5시 12분 무렵 한성대입구(한손데이프크) 역에서 시흥(시훈) 차량 기지로 향한 지하철 4호선 회송 열차가 숙대입구(스크테이프크) 역과 삼각지(삼가크치) 역의 사이에 선로를 이탈했다.
앞서 지난 달 30일 오후에는 인천(인천)과 수원(수원)으로 향하는 지하철 1호선 열차가 전기구급 이상으로 1시간여의 사이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다. 또, 22일에는 4호선 과천(쿠톨) 정부 청사역을 지난 열차가 선로 상 장애물에 해당해 10분 남짓의 사이 멈추었다.
특히 지난 달 30일에 발생한 1호선 사고는 외출 승객이 많은 일요일에고장난 열차를 견인하고 있던 열차까지 고장난 탓으로 한층 더 큰 불편을 일으켰다.
전문가들은 일부 시스템・장비의 불량문제, 투자 부재등을 사고의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비용 삭감을 이유로 교체를 재고한 중고 시스템・장비가 증가하고, 사소한 기기 이상으로 전체 열차 운행 시스템이 멈추는 것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일부 인재에 대한 재교육이나 장비 업그레이드가 시스템 상황에 의해서 주기적으로 되지 말고 예산배분 등 외부 요인으로 끌려가고 무계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 점도 잇따른 사고의 원인안의 하나로 선택되었다.
캔・골우 한양대 교통 시스템공학부 교수는“지하철은 1만개 남짓의 복잡한 시스템에 움직이는데 이 안에서 하나만 문제가 생겨도 열차는 멈춰 서는”로서“이 안에서 승객 안전에 대한 장비・시스템은 스스로의 점검을 통해서 지체없이 교체를 해야 하는”라고 설명했다.
철도 노조측은“코레일은 사실상 장비와 기술에 대한 투자를 거의 하지 않게 되고 있는”로서“철도 스트라이크 이후 노조 탄압이 계속 되어 현장 근무의 분위기가 많이 악화되었던 것도 사고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이것에 대해 코레일 관계자는“코레일 소속 지하철은 지하 구간 뿐만이 아니라 지상 구간도 많이 다니며 장비의 온도 변화가 상대적으로 큰 분이므로 이상이 발생하는 확률이 높은”로서“정비를 한층 더 철저히 해 시민이 불편하지 않게 하는”라고 이야기했다.
빈번한 열차 고장에 시민은 각종 불만을 표출 했다.
소・워가프씨(68)는“노선버스에 비해 시간이 확실이라고 생각해 자주 이용하는데 종종 고장이 발생하면 불안하고 어떻게 할까”로서“시민의 신뢰를 잃어 버릴까 걱정으로 되는”라고 이야기했다.
이・소놀씨(42・여자)는“언제나 이용하는 지하철이 가끔 탈선된다고 생각하면 창고로 하는”로서“자가용차없음으로 다니는 슬픔을 대형 참사가 찢는 열 한 후에 느끼지 않으면 안 될까”로 했다.